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건물 주차장에서 나와 우회전 하던 60대 승합차 운전자가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9일 A씨를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6시23분경 인천 연수구 청학동 한 건물 주차장에서 소형 승합차를 타고 나오면서 우회전 하던 중 주차장 진출입로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이달부터 무료 온라인 강의 ‘월간 카하’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진료 수준 향상, 병원 운영 발전, 임상수의사 지속적인 성장 등을 지원하는 단체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월간 카하’를 이번에 런칭했다. ‘월간 카하’는 매월 초 일주일간 무료로 제공된다.
대구 달성군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 위기로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을 위해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에 나선다. 영세 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달성군은 관내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에 해당하는 수수료
동부건설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따냈다.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공 부문 수주 실적을 확대했다.7일 동부건설은 한전이 발주한 전력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3구간에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공사 범위에는 수직구와 함께 접속맨홀 6개소, 분기구 및 단독 집수정 7개소 구축이 포함된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
대구 북구청은 지난 6일 구청 내 현업근로자의 안전 의식 고취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 중심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 전달에 중점을 뒀으며, 하역 운반기계 재해 예방과 대형 사고 위험이 큰 화학물질 폭발 방지 등
충남 보령시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복지관 및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복지자원을 연계·활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관내 복지관 이용자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명천실버복지관, 보령댐노인복지관 4개 복지관은 주 1회 총 5회, 주포면, 청소면, 남포면, 주산면, 대천4동 5개 경로당은 주 1회 총 8회 운영된다. 전문강사를 활용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원예
부경양돈농협은 최근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과 국제적 위기 상황의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국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도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4월 7일부터 차량 5부제에 들어갔다. 이번 차량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평일 차량 운행을 제한
부산세관은 4월 10일 오전, ‘2026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산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산 주무관은 우즈베키스탄 국방부로 전투용 드론 및 부품을 무허가 불법 수출한 방산 전문가 일당을 검거했다.김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으로 조사 착수 후, 압수수색 및 보안 메신저 분석을 통해 핵심 증거자료를 확보해 범행을 밝혀냄으로써 국가 신뢰도를 제고하고 무역 안보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시상했다.남광민 주무관은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 사업 추진
판교신도시 개발과정에서 토지를 협의양도한 분당 호산나교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 변경 안에서 종교시설용지가 제외되면서 관련된 규정과 시행령 간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LH가 막대한 분양 수익이 예상되는 산업 용지를 대규모로 편성한 것은 공공개발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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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양식어장 내 수중 해양폐기물 수거에 1억여원 투입
서귀포시는 지역 마을어장 내 발생한 해양폐기물 수거・처리를 위해 사업비 1억3000만원을 투입해 양식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마을어장 및 조간대 위험지구 등 육상에서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방치되거나 퇴적된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 했다.양식어장 정화 사업은 올해 6월까지 대상지 조사 및 선정을 마치고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수거·처리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한편, 서귀포시는 지난해 대포·법환 해안가 어장 일대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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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예비후보 사퇴' 오영훈 지사, 제주도청 복귀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3위로 낙마한 오영훈 지사가 제주도청으로 복귀했다.오 지사는 13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사퇴서가 바로 수리되면서 오 지사는 도지사직에 복귀했다.복귀한 오 지사는 업무 파악에 나서는 한편, 오는 11시에는 긴급 간부회의를 가질 예정으로 알려졌다.제주도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오 지사 예비후보 사퇴 통보가 오면 이를 제주도의회 등에 알려 복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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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추경 6천162억 확정, '재생E·민생' 투트랙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축으로 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 6162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부안보다 917억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추경으로 기후부 총지출은 22조 3750억원으로 확대됐다.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이 핵심으로, 태양광·육해상풍력 설치 자금 2323억원이 증액됐다. 산업단지·공장 지붕 태양광 1245억원, 생활형 태양광 767억원도 추가됐다.계통 대응을 위한 ESS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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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장, 택시운전자 공영주차장 30분 무료... 화장실 이용권 보장
택시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일정 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울시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최호정 시의회 의장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택시 운전자들이 장시간 운행 중에도 화장실 이용 등 기본적인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의장은 13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안'이 3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조제1항제2호에 따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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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인기 브랜드 엄선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개최…"매일 다른 특가"
SSG닷컴은 오는 17일까지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행사를 열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서 화제성과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를 엄선해 일자별로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13일에는 나이키 인기 샌들을 최대 40% 할인하고, 랑콤 가정의달 제니피끄 기프트 세트를 단독 선출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