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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 희망을 잇는 동행’ 후원물품 전달식 개최

구미시는 지난 24일 김장섭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강성민 LG전자 베스트샵 인동점 지점장, 김종율 구미본점 지점장, 장애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
포항스틸러스가 후반기 첫 홈경기에서 전북현대에 0-2로 완패를 당하면서 3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포항은 25일 새로 단장한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K리그1 20라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더불어근저당", "대출 규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부 안동환경팀 오광렬 매니저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공단의 산업안전보건 관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탑승한 차량이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직후 습격당해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정 전 대표 측은 21일 언론
포항스틸러스가 FC서울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지 못했다.포항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산시가족센터가 지역 내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위한 문화 체험 및 소통 프로그램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경산시가족센터는 지난 25일 총 2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 촉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시네마 데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
최근 인천연수문화재단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축제 계약을 빙자해 업체에 견적 제출을 요청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없었다.27일 연수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재단 직원을 사칭한 사례는 모두 4건이다. 앞선 3건은
김태균 총경이 제30대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하고 27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서장은 취임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포항 해양의 치안과 안전을...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증권 계열사 수수료 이익이 성장을 주도했지만 각 사 최고재무책임자는 지속 가능성에 경계감을 드러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늘었다. 신한금융은 3조4427억 원, 하나금융은 2조4029억 원, 우리금융은 1조6090억 원을 기록했다. 4사 합산 순이익은 11조339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 늘었다.상반기 실적 성장을
㈜한샘이 강마루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중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갖춘 신제품 ‘95 텍스처 강마루 7.5’와 광폭 타일형 강마루인 ‘마블스퀘어’
해가 지면 더 핫해지는 한강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면 한강 수영장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하다. 뜨거운 햇볕은 잠시 피하고 선선한 강바람과...
지난 18일 13일의 일정으로 개막한 ‘제60회 대통령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치를 놓고 포항시와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의 책임론이 더 커지고 있다.포항시가 2억8000
제주시 애월읍에 지어진 아파트 사업 투자자들로 구성된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관련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27일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와 수사 과정에서 확인되는 관련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대책위는 이날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제주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씨가 회사 자금을 목적과 달리 사용하고 유력 정치인 측근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대책위는 “우리가 확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정범 의원은 27일 제453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 결정 등 제주의 분만 인프라 붕괴 실태를 지적하며 "임신부터 분만, 산후조리, 신생아 케어, 영유아 돌봄까지 아우르는 '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위성곤 도정 출범 이후 처음 편성된 추경인 만큼, 새 도정이 저출생 문제와 출산 정책을 어떤 철학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라며 "최근 서해산부인과의 폐원 결정은 단순히 병
■ 샘 알트먼 "우리는 이미 특이점 안에 있다…AI가 인간 넘는 순간은 지금"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이 이미 특이점에 들어섰다고 주장했다. 샘 알트먼은 Ti Morse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릴렌트리스'에 출연해 "우리는 지금 특이점 안에 있다"라고 말했다.특이점은 일반적으로 AI가 인간 지능을 넘어선 뒤 예측하거나 통제하기 어려운 속도로 발전하는 시점을 뜻한다. 샘 알트먼은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런 순간이 멀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처럼 여겨졌다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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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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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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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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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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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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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는 지금] 이동엽 수원특례시의회 운영위원장 “말보다 일로 증명하는 의회 만들겠다”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곳이어야 합니다.”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동엽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을 이같이 정의했다. 그는 권위보다 책임을, 정쟁보다 협치를 앞세우며 의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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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새 출발…감용원 회장 취임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가 신임 지회장을 맞이하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지난 24일 해내다CC에서 제12·13대 경산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기관·단체장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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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 상반기 호실적…"증권사 호황, 체력 아니다" 경계감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증권 계열사 수수료 이익이 성장을 주도했지만 각 사 최고재무책임자는 지속 가능성에 경계감을 드러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늘었다. 신한금융은 3조4427억 원, 하나금융은 2조4029억 원, 우리금융은 1조6090억 원을 기록했다. 4사 합산 순이익은 11조339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 늘었다.상반기 실적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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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경찰이 신뢰 얻는다”…울릉경찰서, 전 직원 청렴 캠페인
울릉경찰서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한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캠페인을 펼치며 ‘신뢰받는 경찰’ 구현에 나섰다.울릉경찰서는 27일 경찰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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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신임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
김형동 국회의원이 신임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27일 오후 3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김 신임 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형동 신임 도당위원장은 안동시‧예천군 지역구의 제21대, 제22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