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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월 19일 ‘공주페스티벌’ 개최

1시간전
공주시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제민천 일원에서 풍성한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4억 원이 투입되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다.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주페스티벌’은 ‘공주자리’를 월별 별자리 콘셉트로 삼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행사장...
울진교육지원청은 24일 울진교육지원청에서 제36대 이기협 교육장 퇴임식을 개최한다.이기협 교육장은 재임 기간 동안 울진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에 힘쓰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지향적 교육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특히 학교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앞장서 왔다.또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 지원, 교원의 전문성 신장, 교육복지 확대, 학교 지원 중심 행정 강화 등을 통해 울진교육이 한 단계 더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정성교 위원장을 비롯한 김호경, 빈미선, 안금례, 윤미숙, 이광수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조성 사업, 공공주택 개발,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 사업 현장 6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의 설명을 청취했다.첫째 날에는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사업 현장 ▲용현공공주택지구 ▲자
경기도는 대학생들이 실물 인공지능 기업의 기술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24일 성남시에 있는 경기 피지컬AI 랩에서 ‘피지컬AI 기업 탐방 및 산업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피지컬AI는 인공지능이 로봇과 기계, 설비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제어하는 기술이다. 도는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AI 기술을 실증하고 중소기업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 피지컬AI 랩도 기업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교육과 산업교류 공간으로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107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됐다.용인특례시는 동천동 125-1번지 일원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유휴부지 4,267㎡를 활용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지역은 아파트와 단독주택, 음식점 등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과 상가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다.시는 지난 5월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주차난 해소를 위한 방안을 검토했고,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활용되지 않고 있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세계에 알리고 유라시아 주요 도시와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4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10박 12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제9기로 운영되는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은 경제·문화·관광·청년·대학교류부터 유학·취업 연계까지 다분야 협력을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부산의 대표 시민참여형 도시외교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도시외교단은 24일 오전 8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연천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53번 버스가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에, G2001번 버스가 ‘소요산역’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차 정류장 조정은 버스 이용 주민들의 승하차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항으로,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시행일 이전에 변경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추가 정차 대상은 53번 버스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과 G2001번 버스 ‘소요산역’ 정류장이다. 연천군은 노선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게시, 홈페이지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는 초등학교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숲속 생태 체험 프로그램 ‘거미와 가을 곤충 친구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참여 가족들은 숲길 산책을 통해 9월 제주 숲의 변화와 다양한 생명들을 살펴보고, 자연물과 인견사를 활용해 거미줄 모양의 전통 공예인 ‘신의 눈’을 만들어 보며 자연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보게 된다. 또, 싱잉볼 소리를 활용한 호흡·이완 명상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도 갖는다.프로그램은 9월 5일, 12일, 19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정부 AI 정책 현장에 복귀한다.30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하 전 수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신설된 초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발탁돼 국가 AI 정책 설계를 맡다 지난 4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6월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뒤 약 4개월 만에 다시 정부 AI 정책을 맡게 됐다.국가AI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자리는 임문영 전 부위원장
국세청은 8월 27일 태국 국세청을 방문해 글로벌최저한세 법제화 및 신고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및 현지 세무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글로벌최저한세는 매출액이 7.5억 유로가 넘는 다국적기업 그룹에 적용되며, 실효세율이 최저한세율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분만큼 과세하는 제도이다.이번 방문은 태국이 내년부터 글로벌최저한세를 처음 시행함에 따라, 올해 최초 신고를 받은 우리나라로부터 경험을 제공받고 양국 간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
류경완 남해군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과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지원 확대 등 지역 현안을 직접 건의했다.류 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종합청사와
대구권을 포함한 부산·울산권에 전국 지방권 가운데 가장 많은 14곳의 환승센터가 새로 반영된다.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지방권 환승센터를 기존 계획 대비 2배로 확대하기로 결정되면서 대구·경북권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방정부·공공기관 수요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된 뒤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대광위는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금융시장의 흐름을 단숨에 바꿨다. 금리 인상을 직접 예고한 것은 아니었지만 물가가 충분히 꺾이지 않으면 연준이 움직여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오자 시장은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29일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워시 의장은 28일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연준의 최우선 과제가 물가 안정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목표를 향
7000선 재돌파를 눈앞에 뒀던 코스피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6800선으로 후퇴했다. 금리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이번 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등에 시장의 시선이 향할 전망이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인기와 무인기가 함께 운용되는 미래 항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엔진 개발 방향으로 ‘원 스카이(One
한우농가의 경쟁력이 우량 번식기반에서 출발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사천축협이 체계적인 암소개량을 통해 지역 한우산업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나섰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8월 28일 본점 별관 회의실에서 한우뿌리농가 육성사업 참여농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암소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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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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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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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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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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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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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어린이 창작뮤지컬 공연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 창작뮤지컬「무대는 내 친구 시즌8 ‘키사를 찾아서’」를 선보인다.‘키사를 찾아서’는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실제로 살고 있는 고양이 ‘키사’를 소재로 만든 어린이 창작뮤지컬이다.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과 키사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배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다.특히 이번 작품은 노래와 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 공연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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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첫 시립 치매요양원 준공식 개최
인천광역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 치매돌봄 서비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을 완공하고 2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계양구 갈현동 현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남영희 시 균형발전부시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노인복지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인천 최초 시립 치매요양원의 탄생을 축하하고 시설 곳곳을 둘러보았다.‘치매 국가책임제’기조에 발맞추어 추진된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총사업비 213억 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2,980.35㎡(지하 1층~지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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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종합병원 건립 최대 난관 넘었다
과천시는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설립과 관련해 보건복지부로부터 262개 병상 규모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에 대한 사전심의를 통과했다.종합병원 설립을 위해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병상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사전심의 승인은 과천시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핵심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사전심의는 지역병상수급계획과 ‘의료법’에 따라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병상 신설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하는 절차다. 승인 규모는 정부의 병상 수급 관리 방향과 지역별 적정 병상 배분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됐다.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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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 새로운 기준 만들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 에이에스엠엘,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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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조기 실현, 헌법적 논리로 길 열다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법적·헌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국회 심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법리적 토대 마련에 나선다.경북도는 8월 28일부터 이틀간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미래를 위한 헌법, 그 진단과 해법’을 주제로 ‘제8회 헌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기 실현을 위한 헌법적 당위성을 다지고 구체적인 입법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경북도는 한국헌법학회와 함께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