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홍성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제9대 홍성군의회는 1월 1일 홍주의사총과 충령사 참배를 시작으로 을사년 의정활동의 첫 일정에 이어 2일 오전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홍성군의회 군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등 간단한 의식행사에 이어 김덕배 의장의 신년사가 진행됐다.김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처럼 2026년은 멈춤보다 전진이 주저함보다 실행이 필요한 해”라며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는 의회...
고령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을 증진하기위해 ‘고령군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2026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여 시행한다.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2026년 1월
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5개월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전 시민 서명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 운동은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계룡시민이 동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시청 민원실 및 전 부서, 면·동에 비치한 종이 서명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서명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각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주민 일상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달성군은 구지면 응암리 1233번지에 들어설 ‘구지복합문화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선다고 7일 밝혔다.설계공모에는 5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당선작은 자연과 건축,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으로,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주민 일상과 맞닿는 문화 플랫폼을 제시했다
IBK벤처투자는 액시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조성한 ‘액시스-IBKVC 디지털인프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금융권 IT 유통 및 통합 유지보수 전문기업 크레온유니티에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SGA솔루션즈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이번 투자는 정책금융과 민간 자본, 전략적 투자자가 함께 참여해 기업의 경영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 사례로 꼽힌다.크레온유니티는 1996년 설립 이후 주요 금융
의정부도시공사는 2026년 의정부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45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원활한 차량 운행을 통한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간제 근로자를 추가 모집한다.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5일간이며, 의정부시 이동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운전면허 1종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포천시의 안전 수준이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북부에서는 포천시를 비롯해 의정부·동두천시와 가평군이 전년 대비 안전지수 등급이 상향된 지역에 포함됐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행안부는 전날 2024년 재난·안전 통계를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총 19조원 규모의 첨단 패키징 팹 P&T7을 구축한다. SK하이닉스는 이같은 내용을 13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밝혔다. 신규 팹은 HBM 등 AI 메모리 제조에 필수적인 어드밴스드패키징 공정을 수행하는 시설이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부지에 2026년 4월 착수해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이번 투자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HBM 시장은 2025년
KB손해보험이 공식 블로그 ‘KB손해보험 인사이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방문 인증 행사를 전개한다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AI 반도체 선두주자 3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ETF들 가운데 미국 반도체업계 상위 기업 3개 종목에 약 62%의 높은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상품이다.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는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에 약 62% 비중으로 압축 투자한다. 각각 AI 반도체 생태계의 필수 요소라 평가받는 GPU, 파
한국세무학회는지난 1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해설 workshop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제36대 이성봉 교수가 학회장에서 이임하고, 제37대 학회장에 윤성만 교수가 취임했다.이성봉 학회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 기준 학회회원 수가 5,000명을 넘어 국내 세무학 관련 학회 중 최다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세무학 연구와 학술 교류의
도이치뱅크와 종합결제기업 NHN KCP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의 국내 공식 결제 서비스사로 선정됐다.NHN KCP는 도이치뱅크와 함께 헨켈이
겨울방학을 맞아 수원 도심 한가운데에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눈놀이 공간이 문을 연다. 썰매를 타고, 바이킹을 즐기고, 컬링 체험까지 단돈 1000 원으로 즐길 수 있는...
3,300억원 규모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 지원사업이 시동을 걸었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대한민국 녹색전환에 발맞춰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전반의 녹색전환 활성화를 위해 올해 3,300억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 지원사업은 중소·중견 환경기업의 시설설치자금 및 성장기반자금과 일반 중소·중견기업의 환경 오염방지시설자금에 필요한 자금 총 3,300억원을 장기, 저리로 지원하는 사
34분전
신한은행, 인천지방변호사회, 인천시민재단이 취약계층 무료법률 지원사업에 나섰다.인천시민재단은 새해 들어 무료법률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인천시 사회적 취약계층 무료법률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하고 인천지방변호사회와 인천시민재단이 선정심의위원회 및 ‘취약계층 법률구조 자문변호사단’을 구성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는 공익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인천 거주 고려인, 이주민 및 이주노동자,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 저소득·차상위 형사피
인제군은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제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위원은 총82명으로 인제읍 25명, 남면 20명, 북면 23명, 서화면 14명이다.위원들의 임기는 올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으로, 주민자치 향상을 위한 자치계획 수립과 각종 교육, 행사 등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강희숙 자치행정담당관은 “인제군 주민차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되길 바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상권 침체 해법…인천연구원, 로컬 크리에이터서 찾다
인천연구원이 침체된 지역 상권 경쟁력 향상을 위해 로컬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체험 경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연구원은 13일 ‘지역 상권의 체험 경제 강화를 위한 로컬 크리에이터 활성화 및 활용 체계 구축’ 보고서를 내고 체험 경제 정책 추진 체계를 제안했다. 인천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日 마쓰다, 글로벌 전략 전기 SUV CX-6e 공개…유럽·호주 공략
일본 자동차 기업 마쓰다가 테슬라 모델Y급 크기의 신형 전기 SUV CX-6e를 공개하며 유럽과 호주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1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마쓰다는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전기 SUV CX-6e를 공개하고 올여름 유럽을 시작으로 호주와 영국 등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CX-6e는 중국 창안자동차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마쓰다의 두 번째 전기차로,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된 중형 전기 세단 6e에 이은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CX-6e는 길이 4850mm,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식 블로그 새 단장” KB손해보험, ‘인사이트’ 리뉴얼 기념 방문 인증 행사 전개
KB손해보험이 공식 블로그 ‘KB손해보험 인사이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방문 인증 행사를 전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마존, 알렉사+ 강제 업그레이드 논란…사용자 불만↑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음성비서 알렉사+를 자동 적용하면서 이용자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12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레딧 알렉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 프라임 회원 계정에 알렉사+가 별도 동의 없이 자동 업그레이드됐다는 사례가 다수 보고됐다. 아마존은 기기 업데이트 이후 음성 명령을 통해 기존 알렉사로 되돌릴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본 설정이 자동 전환이라는 점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알렉사+는 대규모언어모델을 적용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북부 포천·의정부·동두천·가평, 안전지수 '상승’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포천시의 안전 수준이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북부에서는 포천시를 비롯해 의정부·동두천시와 가평군이 전년 대비 안전지수 등급이 상향된 지역에 포함됐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행안부는 전날 2024년 재난·안전 통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