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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 회의서 하반기 의정 방향 논의

경남도의회는 9월 1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제436회 정례회를 앞두고 도정 주요 현안과 의회 주요 업무를 공유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준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 과 도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추가경정예산안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호우 피해 및 조치 현황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대정부 건의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확대의장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도내 여러 지역...
파크노르디아와 삼천포제일병원이 사천시 정동면 예수리에 조성되는 한양아이클래스 파크힐 입주민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의료연계형 생활 지원 모델 조성에 나선다.두 기관은 8월 26일 ‘헬스케어 힐링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입주자 및 지역 주민 약 5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과 의료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생활 지원 모델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한양아이클래스 파크힐은 입주민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단지 내 AI 의료 상담 공간을 제공할
국비 2718억 지원…교통정체 해소·우주항공 산업 연결축 기대우주항공산업·경제동행시티 등 서부경남 성장기반 마련진주·사천을 잇는 광역 교통망 핵심 사업인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총연장 6.1㎞, 왕복 4차로 규모로 설계된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718억원이며 전액 국비로 추진돼 진주와 사천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기존 국도 3·33호선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해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은 EBTS협동조합 진주강남지국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41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용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은 평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김순자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
사천지역 어르신들의 체육과 복지, 건강·여가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 조성이 본격화된다.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읍 수석리 152번지 옛 동성초등학교 부지에서 ‘사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및 동부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시의원, 사천시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관계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했다.이 사업은 옛 동성초등학교 부
경남도는 도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부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개통과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를 하루 6회 증편한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장기간 지연돼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안전성과 시공이 확보된 구간부터 우선 개통해 경남과 부산을 오가는 도민 불편을 줄이고, ▲이용 수요에 비해 좌석이 부족했던 경전선 고속열차는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신현국 의원은 제2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폭염·가뭄·수해와 국제 정세로 인한 물가·에너지 비용 상승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해 진주시가 보유한 재원을 즉시 민생안정에 투입할 것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일반회계의 순세계잉여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한 원포인트 추경 편성을 제안하며 신속한 지역화폐 방식의 지급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신 의원은 올해 연초 이후 이어진 대외 불안과 기후 충격이 농민·소상공인·가계에 심각한 타격을 줬다고 진단했다. 특히 논·밭의 피해, 골목상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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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도와 염왕을 제거해 주시겠소?감독: 이현명, 브루스 칸 / 출연: 브루스 칸, 이채영, 조성하, 박철민 / 개봉 9월 9일 1급 흉악범들조차 살아남기 힘든 수용소 '연옥'. 법도 질서도 존재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오직 힘만이 살아남는다. 모든 죄수들이 두려워하는 연옥의 절대 권력자 ‘염왕’. 어느 날, 그를 제거해 달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은 한 남자 ‘유성'. 생존과 자유를 걸고 연옥의 절대 권력에 맞서기 시작한다. 끝없는 폭력과 배신, 예측할 수 없는 함정 속에서 목숨을 건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31일 허인영 진주세무서장이 경남일보를 방문해 고영진 대표이사 회장 등과 환담을 나눴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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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의원,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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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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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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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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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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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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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섬 지역 외국인 어선원 불편 해소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옹진군 도서지역 외국인 어선원의 체류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숙련 인력의 장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창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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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차 추경안 심의…세입 구조 변화 '중론'
경기도의회는 1일 경기도가 5465억원의 세출 구조조정을 반영해서 제출한 42조2420억원 규모의 추경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도는 이번 추경예산안에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등 20여개 이상의 사업을 50억원 이상 감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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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익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장 “의료진 간 소통·협진 통한 환자 치료·관리 강점”
최익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장은 2014년부터 인천성모병원에서 근무하며 인천지역 심혈관질환 환자들을 치료해오고 있다.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심장혈관내과와 심장혈관흉부외과가 함께 심혈관질환의 진단부터 시술·수술, 이후 관리까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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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조문 없이…간소해지는 '마지막 길'
“인천 시민을 위한 맞춤 장례 120만원부터, 무빈소·가족장.”빈소와 조문 절차를 생략하는 '무빈소 장례'가 인천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장례비용 부담과 핵가족화, 조문문화 변화 등이 맞물리면서 저렴하고 간소한 장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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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 출산장려금 지역별 최대 17배 차이
다자녀 가정 중심이던 출산장려금이 첫째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출생아 10명 중 6명 이상이 첫째아인 현실에 맞춰 지원 대상을 넓히는 것이다. 다만 첫째아 출산장려금이 거주지에 따라 최대 17배 가까이 차이 나는 등 지역별 격차는 여전한 과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