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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추석맞이 관내 청소년 가구에 사랑의 ‘치킨쿠폰’ 전달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감천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가구를 위한 ‘사랑의 치킨쿠폰’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의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관내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전 세대에 총 170만 원 상당의 치킨쿠폰을 전달했다.감천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과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원상희 회장은 “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북구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2026년 어린이집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공립·법인·민간·가정 등 북구어린이집연합회 4대 분과 어린이집 원장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안전실천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보육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생활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안전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집 안전문화 확산과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2026년 9월 7일부터 완도수산고등학교 재학생 144명을 대상으로 공동실습선 해누리호의 ‘확장기초승선실습과정’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미래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해 신규 건조된 최첨단 친환경 실습선 해누리호에서 연수원의 전문적인 관리하에 진행되며, 전체 실습 일정 중 초기 2주간을 완도 기항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실습 과정에 들어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과정의 핵심적인 개선점은 기존 방식을 탈피해 교육 체계를 단계별로 고도화했다는 데 있다.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6주
함안군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배추 1,700kg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256개 마을과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함안군 보
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날 각 부서를 대표해 출전한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법령과 상식 문제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풀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단순한 지식 전
산청군 생초면은 올해 면내에서 처음으로 출산한 가정을 축하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아기의 백일을 맞아 오랜만에 들려온 탄생의 기쁜 소식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에는 주민들을 대표해 조준행 이장연합회장과 배기현 청년회장 등이 동행해 축하 물품과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민옥분 생초면장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생초면에 새 생명이 태어난 것은 큰 경사이자 희망”이라며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시장,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 지시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실시 중인 농지 전수조사에 ...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 인허가 제도의 역할이 허가 신청 이후 심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규제 요건을 확인하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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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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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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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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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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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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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우리 사회 전반에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스마일 프로젝트는 LG가 ▲1995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사랑해요 LG'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한 '옳은 미래' ▲2022년부터 최근까지 진행해 온 '미래, 같이' 캠페인 등을 잇는 LG그룹 차원의 브랜드 프로젝트다.LG는 이날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미소 사진 공모전인 '스마일 모먼트'와 맞춤형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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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9월27일까지 3년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이끌 조강희 신임 사장의 임기가 28일 시작됐다.취임 첫날 조 신임 사장은 수도권매립지 내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폐기물 반입 및 처리 상황과 자원화 시설 가동 여건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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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전기차 국내 생산 기반·기술 수호 위해 세제 지원 강화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28일 “전기차 산업의 국내 생산 기반과 기술·공급망,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국내 생산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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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닥터그루트'와 '더페이스샵'을 중심으로 멕시코 현지에서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홍보부스에는 행사기간 동안 하루 평균 5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현지 소비자 반응을 점검할 수 있었다. LG생활건강은 이를 기반으로 브라질 등 중남미 주요 시장으로 사업 확대를 한다는 구상이다.LG생활건강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엑스포'에 참가해 마련한 두 브랜드의 홍보 부스에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인파가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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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물류 출범, 박정현 대표 첫 행보는 '현장안전' 점검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체계가 5개사에서 3개 전문회사 중심으로 재편된 후 유통과 물류 부문을 합친 가칭 '코레일유통물류'의 박정현 대표가 출범 후 첫 행보로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박 대표는 지난 23일 공식 출범식을 마친 직후 수색사업소를 찾아 현장 안전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역의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공모전도 개최한다. 신진 예술인을 육성하고 철도 역사를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