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검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을 실시한다.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의회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며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 왔으며 이제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