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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백인제 박사 흉상 제막식 개최

인제대학교가 지난 2일 본관에서 백인제 박사 흉상 제막식을 열고 백 박사의 인술제세 정신과 설립 이념을 기렸다.제막식에는 전민현 총장, 인제학원 이일재...
함양군이 운영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은 지 8일 만에 15좌 첫 완등자가 탄생했다.9일 군에 따르면 첫 완등의 주인공은
1909년 창간, 올해 117주년을 맞은 경남일보가 그 역사를 도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시작한 ‘경남일보 자료 모으기’ 운동에 첫 동참
경남대 수학교육과 동문 김태희 교사, ‘2025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경남대학교는 9일 본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김해 대청고등학교 김태희 교사가 ‘2025 대
10일 진주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성동 옛 종합사회복지관 부지에 건립중인 ‘진주엔창의문화센터’ 공사 현장 가림막이 넘어져 있다. 한 주민
경남도가 건설 산업의 활력을 높이고 하도급 업체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했다.12일 경남도에 따르면
눈 내린 깜깜한 밤의 숲인데, 이상하게 춥지도 어둡지도 않다. 눈은 차갑기보다 포근해 보이고, 소녀 품의 별 조명이 은은히 빛을 뿜는다. 서로를 바라보는 소녀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지난 13일 총 13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의 저서들이 서점가에서 뚜렷한 흥행 효과를 보이고 있다.15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최강록 셰프의 요리책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가정·살림 분야 판매 1위에 올랐으며,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에세이 분야 1위를 차지했다.특히 결승전이 공개된 이후 『최강록의 요리 노트』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122% 이상 증가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냈다.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의
21시간전
국왕 폐하 하이탐 빈 타리크 술탄이 오만 국제 금융 센터 설립 및 전용 법률 제정에 관한 왕실 칙령을 발표했다.오만 국제 금융 센터의 설립은 국가 경제 다각화, 오만의 글로벌 금융 서비스 허브로서의 위상 강화, 자본 유치 및 혁신 지원을 목표로 하는 오만 술탄국의 전략적 방향과 부합한다. 또한 이 센터의 설립은 투자자와 글로벌 기관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을 ‘AI 기반 스마트농업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소장, 과장, 팀장, 읍면 상담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보고를 벗어나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문제 해결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AI 융합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이형덕, 김정미 광명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되고, 인도교까지 설치된다”며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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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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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표면적 모방을 넘어··역량 내재화를 위한 벤치마킹
사전적인 의미에서 벤치마킹이란 측정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배우는 행위를 말한다.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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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10일 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3시 41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진화 차량 51대와 인력 315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13대가 동원돼 공중 진화를 벌였다. 헬기는 일몰과 함께 철수했다.의성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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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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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용운(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장)씨 빙모상
▲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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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루트컴퍼니, 디지털 자산 관리 기술 PCT 특허 출원 완료
AI 기반 디지털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디지털 자산 관리 기술에 대해 PCT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업루트컴퍼니는 2024년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베트남 최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VSV Capital에 비트세이빙 SW를 수출했으며, 강승구 부대표는 VSV 캐파털 웹3 어드바이저로서 공동 사업을 이끌고 있다.글로벌 사업을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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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l Accelerates Global Growth with U.S. Market Expansion
Hugel Co., Ltd., a global total medical aesthetics company, has 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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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서 빛난 원주, 글로벌 가능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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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융합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원주 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 가능성을 입증했다.CES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가전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 원주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원주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원주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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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식탁까지, 소비가 농촌의 희망이 되는 길 
제주 월동무를 먹는 것이 제주 농업을 살린다.겨울 제주 들녘은 하얀 속살을 품은 월동무로 가득하다. 제주의 화산회토와 해풍,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월동무는 단맛과 아삭함, 저장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그러나 지금 제주 농민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없다. 무는 잘 자랐지만, 가격이 제자리이거나 생산비에도 못 미치기 때문이다.농민들은 “무를 수확해도 남는 게 없다”고 말한다. 종자값과 비료값, 인건비, 운송비는 계속 오르는데, 도매시장 가격은 불안정하다. 특히 제주 농산물은 육지로 실어 나르는 물류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