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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위례선(트램) 본선 시운전’ 앞둔 성남시, 12월 개통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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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다음 달 ‘위례선’의 본선 시운전을 앞두고 안전한 운행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12월 정식 개통을 앞둔 ‘위례선(......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정상화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익산시가 "휴업으로 치닫는 최악의 상황은...
경기 광명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법정 산불방지대책 기간인 2...
대전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대전·충남 교육행정 통합’에 반대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는 교육감 출마 예상자 중 처음으로 시작한 시민참여운동이다. 또한 교육행정 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은
동두천시의회는 1월 21일 오전 11시, 의회 다목적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의회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해 소통의 공간을 넓혀 왔다”며 “그 과정에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으로 이어진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
한국 야구의 전설인 김성한 전 야구감독이 "전북에도 프로구단이 생기면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이후 정헌율 전북지사 출마예정자의...
19시간전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23시간전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도내 22개 구·시·군선관위 사무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회의를 개최하고,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은 ‘2025 게임과몰입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게임과몰입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들이 게임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원인을 심리·사회적 관점에서 접근해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 능력을 배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전국 8개 게임과몰입힐링센터를 주축으로 운영됐으며, 게임과몰입힐링센터 방문 내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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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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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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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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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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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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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 기간…감시 순찰 강화
봉화군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월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림재난대응단 및 감시 인력을 주요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밀착 감시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입산 시 화기 소지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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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상류 결빙… 도선 경북 제703호 운항 중지
안동시는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경북 제703호가 선박 및 승객의 안전을 위해 27일부터 운항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안동호 상류 지역에 결빙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됨에 따라 결정됐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천전리에서 예안면 도목리를 운행하는 도선이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로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호가 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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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주시의회, TK 행정통합 반대 ‘한목소리’
안동시의회와 영주시의회가 27일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두 시의회는 통합 논의가 시민과 도민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안동시의회는 27일 의회청사 본회의장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발표한 ‘행정통합 중단 없는 추진 합의’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시의회는 이번 통합 논의가 시·도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합의 필요성과 효과, 지역별 영향에 대한 검증이 선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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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역사·변화 담은 ‘옛 지도’ 발간
포항문화원은 지역사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전승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포항의 옛 지도’ 도록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시는 어느 날 갑자기 형성된 공간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와 축적, 선택과 조정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역사적 산물이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가장 정확하고 생생하게 보여주는 기록이 바로 지도다. 지도에는 단순한 지형 정보뿐만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이 바라본 공간 인식과 사회 구조, 행정 체계, 그리고 도시가 지닌 가능성이 함께 담겨 있다. 포항은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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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독도 해상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 적발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울릉·독도 북동 약 244㎞ 해상에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불법으로 사용한 어선 A호를 적발해 입건 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인근 해상을 경비중이던 동해해경 경비함정이 서귀포 선적 61톤급 근해연승 어선 A호의 항적에서 무허가 AIS 신호를 포착하면서 이뤄졌으며, 해경은 즉시 해당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을 벌였다. 검문 결과, 어선 A호는 총 38개의 AIS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 AIS 20개를 불법으로 설치·운용해 온 사실을 확인했다. AI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