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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예비주자에게 듣는다]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선거구는 현역인 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정훈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내면서 두 주자 간의 1대 1 맞대결 구도가 형성됐다.두 주자 모두 농업 등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관광 등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지지를 호소했다.강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성원 속에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도정에 전달하고 해결해 왔다”며 “지역 발전의 연속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이어 강 의원...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5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주도의원 선거구 중 3개 선거구에 대해 단수 후보 추천을 했다고 밝혔다.단수 추천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을 김지은 후보, 노형동갑 김세훈 후보, 그리고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선거구는 현역 의원인 강하영 후보가 결정됐다.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논의한 결과. 국민의힘 청년비례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한 김태현 후보와 2등을 한 이정한 후보를 공천 심사 대상으로 포함해 심사하기로 의결했다고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선거구는 현직인 강상수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본선 단계에서는 3자 대결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선거구에서는 강 의원을 비롯해 경선이 진행중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권형 예비후보 및 김봉삼 예비후보가 출마하며, 국민의힘에서는 비례대표인 강하영 의원도 지역구 도전장을 던졌다. 강상수 의원은 "그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문화와 예술을 통한 지역 활력 회복과 변화하는 관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양문형 버스 전용의 섬식정류장이 설치된 제주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 구간에서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로변 정류장에 버스가 별도로 정차하는 공간인 '버스 베이'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로변 차로의 경우 일반 차량이 정체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버스 베이'는 양문형 버스로 전면 교체될 때까지 한시적 운영이지만, 해당 지점의 인도폭은 그만큼 축소돼 보행자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도는 서광로 BRT 구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후보 캠프는 6일 문대림 후보측의 당규 위반 및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신고서를 접수하고 조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접수한 신고서에는 문대림 후보 측이 경선 과정에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당규를 위반한 세 가지 주요 사례가 적시됐다고 설명했다.위성곤 캠프는 문대림 후보가 직전까지 지역위원장을 지냈던 제주시갑 지역운영위원회가 지난 3월 26일 회의를 열어 문대림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를 의결하고 공개 선언한 것을 명백한 당규 위반으로 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초고령사회를 대응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당해연도 주민등록상 만 75세 대상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관리한다.지난 3월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집중 안내하며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서비스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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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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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고염식 식습관, 몸 구석구석 적신호
질병관리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기준 대비 나트륨 섭취는 남성 160.6%, 여성 115.7%로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사회에 고염식 식습관이 고착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위험 신호다. 임신 수유 중 염분 섭취 자녀에게 영향 과도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과 위염, 비만. 골다공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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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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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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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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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국어문화원 ‘어린이 한글 사랑 포스터 공모전’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제629돌 세종 나신 날을 맞이해 ‘제11회 어린이 한글 사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경남도 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다.공모전의 주제는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이다. 구체적으로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마음 ▲한글의 제자 원리와 우수성 ▲한글 자음과 모음을 이용한 한글의 아름다움 ▲바른 언어생활 등의 의미를 표현하면 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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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3·15민주묘지, 전시물 속 희생자 ‘12명→16명’ 수정
국립3·15민주묘지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전시물 속 3·15의거 희생자 수를 16명으로 바로잡는 작업을 오는 19일까지 마무리한다.10일 국립3·15민주묘지에 따르면 묘지 측은 그동안 ‘12명’으로 표기돼 논란이 일었던 주요 전시물들을 진실화해위의 진상규명 결정에 맞춰 전면 수정할 방침이다.수정 대상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민주묘지 내 ‘마산 3·15의거 희생자-12인의 영정’, ‘마산 3·15의거 12열사 공적’, ‘다시 태어난 12열사’ 등 전시물 3점이다.그동안 이곳 전시물에는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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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 열려
경남도는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남국제합창제 출범식’에서 이번 합창제를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합창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는 예술인 것처럼 우리 사회 역시 상호 이해와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듯, 사회 구성원 간 존중과 공감이 함께할 때 진정한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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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승산마을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후보지 선정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이 유엔관광청이 주관하는 ‘제6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에서 대한민국 후보지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6개 마을이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승산마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관광을 통해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지역 간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참가 마을은 문화·자연 자원, 유산 보존 및 활용, 경제·사회·환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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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합천군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나선다.도민연금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4세 이하 경남도민이 개인형 퇴직연금에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 8만원 당 2만원, 최대 10년간 24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실시된 첫 모집 당시, 접수시작 이틀만에 배정인원 78명이 조기 마감되는 등 4050세대의 인 폭발적인 수요와 지속적인 확대 요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합천군 추가모집 인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