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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복절 맞아 ‘우리 풀꽃나무 확산 운동’ 동참

한국농어촌공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식물자원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생활 속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우리 풀꽃나무 확산 운동’에 나선다.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우리 풀꽃나무 확산 운동’에 동참해 임직원의 생활 속 실천과 지역개발사업 연계를 중심으로 자생식물 활용을 확대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농식품부는 지난 12일 한반도 자생식물의 생활 속 보급을 확대하고 종자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풀꽃나무 심기-꽃의 광복’을 주제로 ‘우리 풀꽃나무 확산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햇빛소득마을의 확산과 영농형태양광 제도 안착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농특위는 지난 12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 제4차 태양광에너지분과 회의를 열고 햇빛소득마을 추진 방향과 영농형태양광법 시행령 제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2차 햇빛소득마을 공모 신청 현황과 세부 분석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아울러 영농형태양광법 시행에 앞서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무주 홍로 본격 출하 시작...첫 경매 8만5220kg 거래...10kg 4만8955원 기록산지·도매시장 “판매망 넓혀 제값 받도록 상생” 2026년산 무주 반딧불 홍로사과가 서울 가락시장 첫 경매대에 올랐다. 고온으로 착색이 늦어져 본격적인 출하는 예년보다 다소 지연됐고 대과보다 소과 비중이 늘었지만, 전반적인 품질은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17일 오전 7시 30분 서울 가락시장 중앙청과 경매장. ‘무주 반딧불’ 이름을 단 홍로사과 상자들이 경매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산지 농민과 무주군·농협 관계자,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고, 외식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의 미식·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 나선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신동훈 교수
첫 공급 물량 3개월 만 전량 소진…컨테이너 1대 발주동남아·일본·유럽 공략…3년 내 수출 500만달러 목표 식물생리활성기술 기반 바이오스티뮬런트 전문기업 ㈜바이오플랜이 태국 시장에서 주력 제품 ‘엑토신’의 경쟁력을 확인하며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 공급 물량이 3개월 만에 전량 소진되면서 지난해보다 3배 넘는 규모의 재주문을 확보했다.바이오플랜은 태국 수입유통업체로부터 컨테이너 1대 분량의 엑토신을 재주문받았다고 지난 12일 밝혔다.이번 발주는 지난해 8월 태국에 처음 공급한 엑토신이 현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프랑스 현직 셰프 8명을 초청해 한국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셰프들은 향후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프랑스 현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프리미엄 외식시장을 겨냥한 농식품 수출 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참가 셰프들은 한국의 산지와 생산자, 식품명인, 대표 셰프를 만나 식재료의 생산 배경과 조리법을 배우고 프랑스 외식시장에서의 활
20시간전
경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이 2019년 중앙투자심사 당시 총사업비를 500억 원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대형버스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의도적으로 누락해 타당성조사를 회
합천군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1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주아마늘 분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은 연작 장해 예방과 마늘·양파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영농기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농가의 수요가 높은 우량 씨마늘을 회원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우량 씨마늘 보급을 바탕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항공고등학교는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및 에어프레미아 항공정비고에서 '2026 경기항공고 에어프레미아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순회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지도는 연계교육형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현장 적응 및 실습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순회지도에는 유형진 교장을 비롯해 항공전기전자과 부장교사, 미래취업부 부장교사 및 담당교사 등 총 5명​이 참여했으며, 현장실습에 참여 중인 항공전기전자과 3학년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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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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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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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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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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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가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단국대병원으로 확정하고, 독일·이탈리아 출장에서 민선 9기 첫 외자유치와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박 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구축과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유럽 공무출장 계획을 발표했다.충남도는 내포어린이병원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천안 단국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내포어린이병원은 홍성군 홍북읍 의료시설용지에 연면적 5326㎡,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총사업비 487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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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2026년 전시 주요현안 과제 토의
경남 합천군은 19일 오후 2시에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정수장 방사능 낙진 오염에 따른 긴급복구 및 비상급수 종합대책‘을 주제로 한 전시 현안 과제를 토의했다.전시 주요현안 과제 토의는 전시나 국지도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직면하게 될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들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비상대비계획을 점검하는 을지연습의 핵심 과정이다.이날 토의는 기획예산담당관의의 발표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과장, 안전총괄과장, 상하수도과장, 보건정책과장, 합천경찰서장, 합천소방서장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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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쌀, 전국 농협 쌀 10대 대표 브랜드 선정
충남 서산의 쌀이 전국 농협 쌀 10대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시는 동서산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의 대표 쌀 브랜드 ‘천하일품 쌀’이 전국 농협 쌀 10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전국 4위, 충남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를 통해 천하일품 쌀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뛰어난 식미감을 인정받았다. 농협경제지주가 실시한 해당 평가는 전국 농협 대표 브랜드 중 연 매출 10억 원 이상, 단일 품종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107개 제품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 평가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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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도민이 안내하는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서관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서관은 지난 7월 도민이 직접 도서관 해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도서관학교’를 통해 경기도서관 도민 해설사 31명을 양성했다.도서관 견학은 일반견학 12회, AI 프로그램 견학 4회, 세계친구 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 3회 등 총 19회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회차당 4~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도민 해설사는 견학 참가자들에게 경기도서관의 공간과 주요 시설, 책과 도서관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