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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건설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직접지급합의서) 개정

중부뉴스통신 = 공정거래위원회는 개정 하도급법의 후속조치로, 건설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에 포함된 표준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합의서를 개...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아동 복지와 현장노동자 안전을 위한 2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8월부터 시작하는 고향사랑기부금 기금 사업은 ‘경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장성군, 미국 AI 인프라 전문기업 AI 패브릭, ㈜에이파사드와 AI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지난 7월 30일 ‘2026년 상반기 원주시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중부뉴스통신 =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퇴직 공무원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웰빙 건강빵 아카데미'와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동남지방데이터청이 4일 발표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경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0.26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
20시간전
#최근 진주로 인사 발령을 받은 공공기관 직원 A씨는 진주 근무 기간에 지낼 아파트 전세를 찾아보다 깜짝 놀랐다. 도시 규모에 비해 아파트 전세 가격이 비싸고 매
진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진주고추를 활용한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가 6일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재출시돼 전국 약 400개 매장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재출시는 기존의 비프버거·머핀 외에 신메뉴인 치킨버거와 매콤 소스를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업은 진주고추 크림치즈 비프버거, 진주고추 크림치즈 머핀의 재출시에 더해 진주고추 크림치즈 치킨버거와 진주고추 매콤 소스 등 2종이 추가됐다. 주재료로 사용된 진주고추는 캡사이신 함량이 높아 깔끔하면서도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이며,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의원은 5일 오후 3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부총장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박 의원을 비롯해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곽규훈 교수, 대학생 및 이은숙 상권활성화센터장과 고미란 동백이음길 상인회장 등 총 8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용인시에는 32개의 골목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향후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수십년 농가 스킨십 쌀 농가 위한 기업 이미지 구축현장서 쌓은 신뢰 바탕…농자재·선진농법 교육 협력베트남·태국 등 해외시장 개척…쌀산업 세계화 모색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국내 쌀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양측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 농자재 보급과 선진농법 교육, 공동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은 6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쌀의 고품질화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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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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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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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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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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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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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의 우리말 바로알기] ‘소나기밥’과 ‘허발’
요즘은 방학이라 산에서 수양도 하고, 시간이 날 때 학생들과 대화도 한다. 특히 각종 학교 폭력으로 시달리는 아이들과 상담을 많이 하는 편이다. 교육계에 44년을 근무했던 관계로 아이들의 고충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특히 중등교사 시절 14년을 거의 학생부에서만 근무하여 이른바 요선도학생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눴고, 피해 학생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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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이 축산 경쟁력을 바꾼다 / ㈜선파이
축산 현장에서 물은 단순한 음용수를 넘어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폭염과 질병, 사료비 상승 등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음용수의 품질을 높이고 물의 온도와 공급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기술 개발이 활발하다. 물 관리 기술은 가축의 사양관리 효율 향상은 물론 축사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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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인공지능 대전환' 밑그림 그린다
제주도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40㎿ 규모의 ‘그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고, AI 전문 인재 양성까지 연계하는 제주권 AX 대전환 사업이 본격화된다.이와 함께 제주도 지역 특화산업을 AI로 전환하고, AI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계획이 수립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 기반 산업 혁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주권 AX 대전환’ 사업 기획 용역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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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승현·롯데 최준용·기아 정해영 등 11명 상무 합격
KBO리그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유망주들이 국군체육부대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상무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최종 합격자 명단을 확정하고 선수들에게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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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없는 제주공항 계류장에 '돌코롬다방' 등장..."무더위 식힌다"
그늘 한 점 없는 제주공항 계류장에서 항공기를 대던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잠시 손을 멈추고 냉커피 한 잔으로 더위를 식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제주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지상조업 노동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 ‘돌코롬다방’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8일 신제주로터리에서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연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폭염 속 야외노동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다.‘돌코롬다방’은 ‘달콤하다’는 뜻의 제주어 ‘돌코롬’에서 이름을 딴 이동형 캠페인으로,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