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거창군, 2025년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3시간전
경남 거창군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기초 2......
청와대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발표한 담화와 관련 "남과 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19일 "접경지역에서 긴장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들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죄송...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 21일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은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하여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3선 보령시의원을 지낸 임세빈 국민의힘 충남도당 농·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보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차기 보령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위원장은 20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 정치권에서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지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보령 발전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6·3 지방 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위 의원은 19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내일을 바꿀 '제주사회 대전환'을 언급하며, 오직 도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당초 제주시 탐라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자신의 모교이자 정치인으로 성장시킨 제주대학
강원대학교 간호대학은 20일 춘천캠퍼스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2026년도 간호대학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나이팅...
7시간전
의령군은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지난 2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후곡마을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이다.박영곤 후곡마을 이장은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10시간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인천광역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유지, 제조 기반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총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초기 안착 집중 지원'청년창업 특례보증'은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
21시간전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저탄소․저메탄 사료 급여와 분뇨 처리 개선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정부 제도 개선에 따라 지원 단가가 인상되고 신규 감축 활동이 추가되면서 농가 지원 수준이 크게 확대됐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원금 규모다. 한·육우 기준 마리당 2만 5천 원에서 5만 5천 원으로 인상됐으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AI는 위협 아닌 도구"…게임사들 '지니3 쇼크'에 효율화 전략 가동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게임 제작 모델인 '프로젝트 지니 3'가 글로벌 게임업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AI 기술 대응 전략을 내놨다. 이들은 AI가 단기간에 게임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오히려 개발 효율화와 신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니 3 공개 이후 글로벌 게임주가 급락한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청년 정규직 채용 기업에 인건비 지원
대구 동구청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청년일자리 선도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25일 구청에 따르면, 청년일자리 선도 사업은 동구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을 신규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첨단의료복합단지와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군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이사비·농수산물 쿠폰으로 저출생 대응
성주군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출생아 수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강화해 저출생 극복에 나선다는 취지다.군은 양육·교육비 상승과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현실을 반영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관광객 인센티브 최대 4만5000원으로 확대
관광객이 오래 머물수록 동네 가게들도 더 활기를 띤다.의성군이 관광객 1명당 최대 4만5000원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며 ‘하루 방문’이 아닌 ‘머무는 여행’ 확대에 나섰다.25일 군에 따르면 2026년도 제1차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도 '경마장 유치전' 가세…TF 꾸려 전략 수립 착수
경기 시흥시가 정부의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맞춰 유치전에 가세했다. 시흥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장에 찍히는 변화’ 만들겠다”…김병이 민주당 당대표 특보, 임실군수 출마 선언
김병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임실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군민 소득 중심의 군정 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단기적·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김 특보는 25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가 군민의 삶을 바꾸지 못한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구호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