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포토] 지니 조병규, 故안성기 애도 묵념

배우 지니, 조병규가 6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보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 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 시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지닌 영화로 새해 극장가에...
가수 지드래곤이 팬미팅을 개최한다.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지드래곤이 오는 2월 팬미팅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한 '소방 우리 히어로'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재단이 운영 중인 '우리 히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채널 구독자 수가 1,100만 명을 넘어섰다.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지 약 1년 9개월 만으로, 데뷔일 기준 해당 수
국민 배우 故안성기를 정치권에 영입하려던 일화가 알려졌다.5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세상을 떠난 故안성기를 추모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셀트리온은 5일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있는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이 공개됐다.1월 2일 채널A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을 보도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것.특히 박나래와 한 남성이 매니저들과 함께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
11시간전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출범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장원진 감독과 김동진 단장은 8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김두겸 울산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장 감독과 김 단장을 비롯해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김재근 사무처장, 최영수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야구계·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신임 단장과 감독은 우수 선수 영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구성하고, 퓨처스리그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구단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김두겸
「인구에서 인간으로」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 인구위기 대한민국이 새롭게 나아갈 길이철희 교수는 대학에서 수업을 준비하다가 한국의 출산율 하락의 원인을 구체적이고 실증적으로 알려주는 연구를 찾을 수 없다는 난관에 봉착했다. 2010년 전후만 해도 일반적으로 결혼한 여성의 출산율 감소가 출산율 하락의 주된 요인이라는 믿음이 중론이었는데, 이는 서구의 경험과 연구에 기댄 것이었다. 그런데 이철희 교수가 1년에 걸쳐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분석한 작업을 한 결과, 한국에서는 결혼의 감소가 장기적인 출산율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다
8일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강원 정선에 위치한 함백산의 일출과 설경이 그림과 같다. 함백산의 새하얀 상고대 바다 같은 운해까지 이 모든 풍경을 ...
tags :#함백산
15시간전
지난해 발생한 경북 산불로 경상북도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등 5개 시군에서 5천49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약 4천여 명 은 지금도 임시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화재 진화와 응급복구는 일정 부분 마무리됐지만, 이재민들의 일상과 공동체 회복은
15시간전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위원장의 공천 관련 기구 참여를 금지키로 했다.당 지방선거기획단은 8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6일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김익주 계성분회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10kg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김익주 분회장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익주 분회장은 “직접 재배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석상훈 계성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15시간전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9일 마무리된다. 지난해 1월 현직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후 약 1년 만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에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9일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최대 관심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이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형 세 가지뿐이다. 특검팀도 이들 가운데 하나를 선고해달
tags :#사형
15시간전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갤러리범향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국 산서성 오대산 등 불교미술 문화지 기행이 담긴 기획전 ‘흑멸백흥, 천년의 사유 in 부산’이 열린다.‘흑멸백흥, 천년의 사유’는 경남 양산 영축산 통도사 등 5대 적멸보궁과 황룡사 구층목탑을 창건한 신라 시대의 대국통 ‘자장율사’가 ‘흑멸백흥’이라고 예언한 설화를 되짚으며 호국불교의 역사에서 시대 정신을 찾는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다.‘흑멸백흥, 천년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지방 산업의 체질 전환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통한 단기적 위기 대응에서 한발 더 나아가, APEC을 계기로 투자유치와 산업 인프라 재편을 병행하는 산업정책 전환에 나서고 있다.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 정책의 핵심이다.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체력 보강에 집중한 시기로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상과 고환율·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 부담을 직접 낮추는 금
17시간전
제주4·3을 왜곡·폄훼하지 않도록 과거사 해결의 모범 백서가 될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발간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다.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무총리 산하 4·3위원회 소속 추가진상조사분과위원회 구성이 3개월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다.추가진상보고서를 최종 심의할 분과위원 7명의 임기는 지난해 10월 종료됐다.분과위원은 국무총리가 3명을, 여야에서 각각 2명을 추천한다.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총리 몫으로 3명이 선임됐지만, 각각 2명씩 여야 몫으로 배정된 4명의 위원은 현재까지 선임되지 않았다.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대, 학부 등록금 18년째 ‘동결’…고물가 속 공공성 선택
전북대학교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2009년 이후 이어져 온 등록금 동결 기조를 18년째 유지하는 결정이다. 전북대는 지난 1월 8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등록금 책정 여부를 논의한 끝에,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대학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사회 전반의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번기 전에 손에 익히게”…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교육 강화
겨울철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작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완주군이 현장 밀착 지원에 나선다. 단순 인력 공급을 넘어, 실제 농가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손에 익는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례읍 삼례리의 한 딸기 농가에서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농작업 기술 습득을 위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대-앰코, 반도체 공동연구소 출범…'5극3특' 국가전략 모델 제시
전남대학교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손잡고 국가 전략 산업인 '반도체 패키징' 기술 연구와 인재 양성의 거점을 마련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와 글로벌 ...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주군, 지방세 징수 ‘최우수’…체납 정리 성과 두드러져
전북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세 징수율과 체납 관리, 세정 행정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11월 말까지의 지방세 징수 실적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지방세 징수율과 체납액 정리 실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1월에 미리 내면 덜 낸다”…자동차세 연납 시 최대 4.6% 공제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연세액 기준 최대 4.6%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 시점을 앞당기는 것만으로도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할 경우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방식이다. 특히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 기준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