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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 앞 월촌동산을 살리고, 구읍배터까지 연결하라

1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제3연륙교 개통과 함께 조성키로한 '20호 테마공원'이 흐지부지 되고 있다. 영종 방향으로 청라하늘대교가 끝나는 왼쪽 해안에 위치한 월촌동산은 구읍배터까지 이어지는 '구읍 둘레길'의 시점이기도 하다. 인천시 중구의 사후 관리를 전제로 경제청이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피력한 바가 있다. 현재 20호 테마공원 전체 조성 사업이 예산 및 행정적 사유로 지연되고 있으나, 제3연륙교 개통에 발맞추어 둘레길 등 가능한 부분부터...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앞두고 합동연설회를 연다.민주당 인천시당은 9일 오후 2~6시 시당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함동연설회는 후보자별 5분 이내 발언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며 발언순서는 사전추첨으로 정한다.구·군별로는 ▲강화군 ▲영종구 ▲옹진군 ▲제물포구 ▲연수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검단
6일전
역사의 도화선, 관덕정 광장에서 너븐숭이 4·3기념관으로제주는 아름다운 풍광 이면에 층층이 쌓인 아픔을 간직한 땅이다. 이번 제주 여정의 발길은 화려한 해안도로를 잠시 벗어나, 제주의 속살에 새겨진 굴곡진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길로 향했다. 그 시작은 제주 시내의 관덕정이었다. 고풍스러운 정자 앞 광장은 평화로워 보였으나, 이곳은 제주도 전역에 큰 상처를 남긴 4·3의 도화선이 된 역사의 현장이다.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의 발포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제주 전역에 불어닥친 광풍을 생각하니, 정자의 처마 끝조차 예사로이 보이지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5일전
송도국제도시 유휴지에 조성한 1만4,750㎡ 규모의 ‘이음텃밭’이 개장했다.인천시는 4일 오전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서 ‘2026년도 이음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개장식은 풍년을 기원하는 시농제를 시작으로 참여자 오리엔테이션과 텃밭 배정 순으로 진행됐다.2021년 첫 조성한 이음텃밭은 올해 6년차를 맞아 시민텃밭 330면과 공동체텃밭 30면을 합쳐 360면을 운영한다.올해 이음텃밭 경작 참여자 모집에는 시민 1,595명과 공동체 41곳이
3일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UPS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수입 화물 처리 능력은 기존 연간 최대 2만7000t에서 19만t으로 7배 늘었다.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t을 기록해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김범호 인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인천공항
6일전
인천도시산업선교회가 사단법인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인천산선 60년의 기록물 아카이빙의 과제’를 주제로 2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토론회를 열었다.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산선 존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인천 NCC,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생명평화포럼,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지역연대가 후원단체로 참여하였다. 토론회에는 인천도시산업선교회 회원, 관련 연구자, 시민사회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인천도시산업선교회는 1961년 창립돼 ‘약한 것을 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가난한 도시민들과 노동자들의 삶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 접수 마감 후, 후보 단독 신청 지역인 포천·동두천을 겨냥한 중앙당의 ‘추가 공모설’이 터져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출마를 준비 중인 인사가 중앙당 유력 인사의 ‘출마 권유’와 구체적인 ‘공모 날짜’를 언급해 사실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6일 인천일보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단순한 기술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자체
SK텔레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방식 개편에 나선다.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모든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특화된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실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SKT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인 1 AI 에이전트' 세부 로드맵을 사내에 공지했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를 진행한다.'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을 사랑하는
동남아를 대표하는 ‘남양재’ 수종방킬라이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표적인 남양재 수종이다. 바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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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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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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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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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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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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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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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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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정원오!...“오세훈 무능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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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9일 중앙당사에서 “정원오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며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정원오 후보자는 3선 성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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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우도 부지성 예비후보 "탈당...무소속으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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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성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부 후보는 “젊은 날 과오가 있었지만, 반성과 성찰로 살아왔다. 주민들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요청했지만, 부적격 통보를 받았다”며 “2005년 민주당에 입당, 당과 지역을 위해 함께했음에도 유독 저에게만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 것이 아닌지 아쉬움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부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전과 이력에 대해 “고3 당시 선배에 이끌려 영문도 모르는 싸움판에 휩쓸린 것이 폭력 전과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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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토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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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이번 토론회는 후보자 간 정책과 비전을 도민과 당원들에게 보다 투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일 용담1·2동 선거구에서 경선에 나선 김영심·이창민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가 진행됐다.9일에는 오라동 강정범·이승아, 이도2동을 한동수·현길자, 화북동의 강성의·고성만, 삼양·봉개동 김태관·박두화·박안수, 아라동갑 김봉현·홍인숙 후보 간 토론회가 열렸다.김한규 도당 위원장은 “권리당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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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폭발, 김재원 경쟁후보 저격…국힘 최고위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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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최고위원들이 당 최고위원회의 석상에서 자신에 대한 당 공관위의 처분에 불만을 토로하거나 경쟁 후보를 견제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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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기 이어 여객선도 유류할증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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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항공기와 여객·화물을 운송하는 카페리선의 유류할증료가 인상돼 도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유류할증료는 항공·선박회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운임에 추가로 부과하는 금액이다.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5월부터 발권하는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기준 7700원에서 3만4100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4.4배 급등한 것으로, 2016년 유류할증료 체계를 도입한 이후 가장 비싼 가격이다.제주항공과 진에어 등 저비용항공사도 유류할증료 인상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항공기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