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북구청장이 30일 오전 11시, 구청장집무실에서 개최되는 '피자앤컴퍼니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 오후 3시, 구청장집무실에서 개최되는 ‘2026년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식’에 참석, 오후 3시 30분, 구청장집무실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한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독자의 취향과 선택을 중심에 둔 큐레이터형 독서 모델 ‘애드온’ 서비스를 선보이고,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하는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예스24의 ‘애드온’은 독자가 직접 ‘북 큐레이터’가 되어 좋은 책을 추천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단순 도서 구매를 넘어 개인의 독서 경험과 취향이 다른 독자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하며, 독자가 직접 좋은 책을 발견하고 제안하며 책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애드온’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추천하고 싶은 책의 공유 링크를 애
대구광역시가 지역 기계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지역 기계산업 기업 116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해 미국, 헝가리, 독일, 멕시코, 일본 등 14개국에서 총 1억 2,190만 불의 수출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견인하는 한편,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다.특히 사업 초기 미국 금리인상과
티머니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5억3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티머니에 5억3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 및 공표 명령하기로 의결했다. 티머니는 지난해 3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을 받아 고객 5만1691명의 정보를 유출당했다.개인정보위 조사에 따르면, 이 기간 해커는 ‘티머니 카드&페이’ 웹사이트에 국내·외 9647개 IP 주소를 사용해 1초당 최대 131회, 1분당 최대 5265회, 총 1226만 번 이상 대규모로 로그인을 시도했다.그 결과 공격자는 5만1691명의 회원 계
국민의힘이 29일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당원 게시판 사태’로 촉발된 당내 갈등이 사실상 정점에 이르렀다.윤리위원회의 최고 수위 징계를 최고위원회가 최종 확정하면서, 한 전 대표는 정치 입문 약 2년 만에 당적을 상실했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징계안을 최고위가 그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제명에 따라 한 전 대표는 향후 5년간 국민의힘 재입당이 제한된다. 다만 이후 새 지도부 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부터 1박 2일간, 춘천 잭슨나인스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창업교육 전문가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는 지난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과정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실무 지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이 운영을 전담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활
정부가 내놓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은 분명 방향 전환을 선언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 창업, 농촌관광, K-미식·K-컬처 등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농촌을 ‘생산 공간’이 아닌 ‘경험과 소비의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시도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의는 적지 않다.그러나 정책의 무게중심이 지나치게 청년창업과 관광에 쏠리면서, 농촌융복합산업의 본래 목표였던 지역 농업과 농가소득 기반 강화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리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책이 그리는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포항 죽도동 포항새마을금고는 29일 죽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죽도동에 기탁했다. 채중훈 이사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에서 힘을 얻고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죽도시장에 있는 포항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71차 정기총회에서 장학생 17명에게 장학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1968년 창립한 이래로 지역사회에 장학금
대구시가 재난과 일상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안전 그물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짰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기존 18개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 항목 안에서 1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이 전혀 없는 점이 특징이
포항시의회는 29일 오전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해 2월 6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에서는 △제328회 포항시의회 회기결정의 건 △제328회 포항시의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하고, 포항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각 국별 주요 계획으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열린행정 구현, 기업맞춤형 지원을 통한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재도약, 통합돌봄을 통한 기본이 튼튼한 포항 구현, 글로벌 기후 선도도시 기반 구축과 생활환경 안정성 강화 등이 있
포항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참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28세대에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연학 중앙동장과 김연호 위원장도 직접 배달과 안부확인에 동참했다. 참나눔 봉사활동은 후원업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간식을 제공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이를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지역의 대표 복지활동이다. 이번 배부 대상은 밑반찬 20세대, 간식 8세대로, 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생활상황을 살피며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