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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도산대로, 백범로, 매헌로. 매일 무심히 지나는 길 이름에는 안창호, 김구, 윤봉길 선생의 신념과 헌신이 남아 있다. 독립운동가 1만 8천여 명이 밟고 디딘 길을 AI가 이어내어 후대가 걷고 뛰는 길로 복원된다.SK텔레콤은 국가보훈부 협조를 통해 독립기념관과 함께 순국선열, 애국지사의 발자취를 후대가 따라 걷는 코스로 조성하는 광복 81주년 기념 캠페인 ‘1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앞으로 NH농협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고 정부지원금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을 통해 NH농협은행과 협력, 13일부터 NH농협은행의 ‘NH올원뱅크’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통합포털이나 전용 앱에 접속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이용자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융 앱에서도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는
코웨이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겨냥해 주요 생활가전과 가정용 의료기기 렌탈료를 낮추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웨이는 오는 26일까지 벽걸이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 가정용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특별 렌탈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제품별로 렌탈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냉방가전과 음식물처리기뿐 아니라 가정용 의료기기까지 혜택 대상을 확대해 고객의 생활 편의와 건강 관리 수요를 함께 겨냥했다.벽걸이 에어컨 신규 렌탈 고객은 최대 18개월 동안 렌탈료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 로봇,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융합형 전시를 선보인다.지앤푸드는 홍익대학교와 함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AI 영상 창작을 시작으로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 미래 이동수단 디자인으로 주제를 확장하는 릴레이 형태로 마련됐다. 기술 자체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전시는
NCT JNJM이 방콕 공연을 끝으로 팬미팅 투어의 막을 내렸다.8월 7~9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BANGKOK’은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만 7천 관객이 모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이로써 NCT JNJM은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포문을 연 첫 팬미팅 투어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
올여름 극장가가 팬데믹 이후 가장 강력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관람객 수 증가뿐만 아니라 특별관을 중심으로 N차 관람이 함께 늘어나며 관객들의 관람 행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2일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성수기 관람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영화시장 관람객 규모는 약 95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이후 여름 성수기 기준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한 수치다. 무더위와 휴가철이 맞물리며 쾌적한 공간에서 영화를 즐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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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대구·경북에 소나기와 비가 이어지겠다. 14일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예상된다. 돌풍과 천둥·번개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며, 14일은 경북 동해안에 너울도 일겠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4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대구·경북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울릉도·독도는 낮까지 비가 예상된다. 14일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40㎜, 울릉도·독도는 5㎜ 안팎이다.1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구·
커스텀 키보드는 하우징과 스위치, 키캡을 각각 골라 조합하는 구조여서 실제 타건감과 소재 질감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온라인 영상만으로는 조합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보니, 직접 만져보고 구성을 정하려는 오프라인 체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지난 13일부터 팝업 행사 ‘커스텀데이’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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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모니터 기업 큐닉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인디게임 행사 'BIC 페스티벌 2026'에 자사 기기 60대를 대여 형식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기들은 행사장 내부 시연 공간에 배치돼 방문객들의 게임 수행에 활용된다.현장에 배치된 기기는 'CORE MG32B 280', 'TIER FX27B 400', 'TIER FX25B TN 300' 등 신규 출시 기종을 포함해 총 60대 규모다. 사측은 고주사율 구현 기종을 중심으로 기기를 배치해 참가자들이 여러 장르의 게임을 진행하며 작동 수준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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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언론이 하영에게 제기된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하면서 한·일 간 역사 인식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일본 매체 JB프레스는 지난 12일 ‘왜 한국은 친일파의 자손을 용서하지 않는가’라는 취지의 칼럼을 통해 하영 증조부의 과거 행적 논란을 다뤘다. 매체는 한국 연예계에서 ‘친일파의 자손’이라는 낙인이 이어지고 있다며, 하영이 직접 만나지도 못한 증조부의 과거 행위 때문에 비판받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후지TV 객원 해설위원인 가모시카 히로미 교
폭염 속에서 체온이 오르면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제를 먹으면 된다는 잘못된 건강정보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감기나 감염으로 인한 일반적인 발열과
농산물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정부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찾는다. 배추값이 오르면 산지유통인이 지목되고, 계란값이 오르면 산란계 농가와 유통업계의 가격 결정 구조가 도마 위에 오른다. 가격 상승의 배후에 소수의 큰손이 있다는 의심이다.그렇다면 대한민국 농업은 정말 극소수의 유통인과 생산자들이 가격을 좌우하는 독점시장일까.정부 스스로 내놓은 자료만 보면 배추는 산지유통인의 영향력이 상당한 시장인 것은 분명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농산물 수급관리 제도 개편을 설명하면서 산지유통법인이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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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축협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함안축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경영 성과와 조합원 실익 증진, 임직원 간 화합과 협동, 고객 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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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례적으로 ‘폭염 중대경보’까지 발효되기도 한 포항에, 고용노동부가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지난 12일 포항시 남구 송내동에 있는 한진택배 물류센터를 방문해 폭염에 노출된 택배 근로자들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 지켜지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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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 사업으로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범죄 및 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안전 취약 요소를 발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실질적인 마을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범어공원 순환산책로 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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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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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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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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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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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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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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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광전기,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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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읍 신광전기 강호현 대표는 지난 12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500만 원상당의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625매를 기탁했다.신광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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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전 직원 중대재해 예방교육…폭염 취약현장 안전관리 강화
기장군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기장군에 따르면 14일 군 소속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김명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과장이 맡아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산업안전 감독 방향,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설명했다.기장군은 산업안전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 사업장의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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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농가 작목 다변화…현장 기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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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이어 시금치 도전 나서농촌진흥청·경남농기원·군 컨설팅재배기술·토양관리 등 맞춤형 지원기존 양파·마늘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시금치로 작목을 넓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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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성공 개최 지원…행사장 이원화- 천안종합운동장·삼거리공원 무대 확장…안전·교통 대책 점검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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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사단, 경남지역에 폭염·가뭄 피해 대민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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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내 급수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급수차 등 가용한 인원·장비 지원육군 제39보병사단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