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표단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재외 제주도민과의 결속을 다지고 교류를 강화했다.이번 방문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오승식 교육위원장, 강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대표단으로 참여했다.대표단은 24일 도쿄에서 열린 ‘재일본 관동 제주도민협회 신년하례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재외 도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25일에는 오사카로 이동해 ‘재일본 관서 제주특별자치도민협회(회장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