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지금, 여기 이 순간 '찰칵'

경기도의 오늘을 기록하는 사진가 그룹 '다큐경기'가 결성 10주년을 맞아 사진집 '여기저기, 경기'를 출간하고 출판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지난 2015년 수원에서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모여 결성된 '다큐경기'는 지난 10년간 경기도 이곳저곳을 담아내며 여덟 차례의 전시와 출판을 통해...
2026년 1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한 군사 작전은 단순한 법 집행이나 국제 정의 실현이 아니라, 주권 국가를 무력으로 제압한 명백한 제국주의적 행위로 기록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가디언, 르 몽드 등 세계 주요 언론은 이번 사건이
인천 계양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6분쯤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인력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약 2시간
고양문화재단이 문화공연 참여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재단 멤버십’을 도입, 운영한다.재단은 유료 회원제인 ‘문화재단 멤버십’을 통해 회원에게는 다양한 혜택, 재단은 재원 확충 등 문화예술 활성화로 관객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문화재단은
AI 산업 육성과 국민 권리 보호, 디지털 격차 해소를 한 묶음으로 다루는 ‘AI 법 패키지’가 22일 시행에 들어갔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AI를 기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국가가 책임지고 설계해야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임금체불 지역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관할에서 확정된 체불 사건은 내국인 4만735건, 외국인 5636건으로 전국 노동청 중 최다였다. 체불 금액 역시 내국인 4566억7100만 원, 외국인 433억2600만 원으로 모
22일 오전 6시17분쯤 시흥시 방산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시간33분만인 7시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추정현 기자 ch
SK하이닉스가 2025년 매출액 97조 1,467억 원, 영업이익 47조 2,063억 원, 순이익 42조 9,479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기존 최고 실적이었던 2024년을 뛰어넘는 성과다. 매출은 30조 원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은 2배 수준으로 성장하며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새로 썼다.4분기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4분기에는 HBM 뿐만 아니라 서버향 일반
4시간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에 대해 업무협의를 진행했다.이번 업무협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철현 의원은 이날 협의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의 이동권 안정과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제도”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운영 상황과 행정적 지원 체계를
4시간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정확한 젖소 혈통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젖소 씨수소 친자감정 유전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젖소 씨수소를 대상으로 친자감정과 혈통 확인이 가능한 유전자 마커를 분석하고, 이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친자감정 유전자 정보를 구축해 제공하기로
4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 이 28 일 국회 의원회관 제 8 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 < 중수청 · 공소청 설립문제 긴급 토론회 >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 정부가 2 월 제출할 예정인 공소청법 및 중대범죄수사청법 의 쟁점을
LG생활건강이 2025년 4분기 대규모 구조조정과 유통 재편을 마무리하며, 2026년을 향한 실적 정상화와 성장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
GS건설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전단지는 축구장 12~13개 규모로, 연간 약 1800만~20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60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화석연료 전력과 비교하면 연간 약 8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GS건설은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과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맡으며 전력을 직접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번 사업은 오픈 액세스 캡티브
6시간전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
8시간전
에이스침대가 브리티시 레트로 스타일의 싱글 침대 ‘올리보’를 출시했다.신제품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
11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 초중등 교사 정원이 3272명이 줄어든다. 초등 2269명, 중등 1458명이다. 대신 보건·상담·영양·사서 등 비교과 교사 30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신이 발굴하는 지역 매력, 동대문의 문화가 됩니다” 동대문문화재단, 서포터즈 '뜸 2기 ' 모집
동대문문화재단은 재단의 연간 문화사업을 알리고, 이를 SNS 콘텐츠로 소개할 홍보 서포터즈 를 오는 1월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뜸 2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미야오 수인, 냐오먀오미야오
미야오 수인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미야오 수인은 앞머리를 내린 시스루 뱅 스타일에 묶음 헤어, 초록 빅 귀걸이와 화이트 베이지 와이드 니트 상의에 세차 할때 사용할 것 같은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NFT 플랫폼 잇단 폐쇄...니프티게이트웨이 이어 로데오도 서비스 종료
NFT 마켓플레이스 니프티게이트웨이가 서비스 종료를 발표한 데 이어, 소셜 NFT 플랫폼 로데오도 문을 닫기로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 보도했다.로데오는 2025년 3월 애플 iOS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소셜 미디어 기반 NFT 플랫폼으로, 단순 거래보다 크리에이터 보상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케이본 테헤라니언 로데오 CEO 겸 공동 창업자는 플랫폼이 충분한 확장성을 확보하지 못해 지속 가능성이 크지 않았다며 폐쇄 배경을 설명했다.로데오는 사용자들이 자산과 데이터를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안 찾은 박완수 경남지사 "산업 경쟁력 높이겠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안군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문화·산업·재난 대응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대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27일 함안체육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곤 전 차관보 “등교부터 하교 이후까지 책임”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8일 경남 지역 학생들의 하루 전반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고, 교육의 책임 범위를 교실 내 수업을 넘어 등교부터 하교 이후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차관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교육은 교과서 속 45분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등교하는 순간부터 하교 이후의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이의 하루 전체가 교육의 책임 영역이다”고 밝혔다.그는 현재의 경남교육 관리 체계가 수업 시간 중심의 책임 구조, 제도·사업별로 분절된 관리 방식,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