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유망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말산업에 인공지능, 바이오, 데이터, 콘텐츠 기술을 접목한다. 마사회는 전날 과천 본사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스타트업 10개사와 함께 '제2회 말산업 창업지원 오픈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 현장의 문제를 첨단기술로 해결하고 창업기업의 실증...
대구 달성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파크골프장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운영 제한 기준’을 마련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2023년 2,818명에서 지난해 4,460명으로 급증하는 등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칠곡군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기업 4개사와 스타기업 3개사 등 총 7개 기업을 선정했다. ○ 칠곡군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칠곡군이 왜관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에 대비해 의료 공백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응급실 운영 종료 첫날인 지난 1일 기산면보건지소를 찾은 환자는 모두 7명이었다. 환자는 속쓰림 4명, 벌쏘임 1명, 방광염 1명, 발등 통증 1명이었으며, 모두 진료와 처치, 처방을 받은 뒤 귀가했다. 상급병원 이송이나 미처치 사례는 한 건도
대구 북구청은 7월 30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대구경찰청은 비대면 소액대출 방식으로 채무자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최고 연 13,000%의 이자를 받은 불법사금융업체 총책 A씨 등 16명을 대부업법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체류 중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25년 6월부터 ’26년 5월까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손잡고 철도 연구성과의 대국민 확산과 미래 과학기술 인재양성에 나선다.철도연은 과학창의재단과 어제 철도연 오송분원 대회의실에서 ‘철도기술 과학문화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철도기술 분야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기술인재 양성 협력 ▲철도 과학문화 콘텐츠 협력 ▲과학문화 행사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식 이후 철도연이 개발한 친환경 수소열차를 함께 시승했다. 이어 국내기업이 미국에 수출하는 LA 메트로 경전
수십년 농가 스킨십 쌀 농가 위한 기업 이미지 구축현장서 쌓은 신뢰 바탕…농자재·선진농법 교육 협력베트남·태국 등 해외시장 개척…쌀산업 세계화 모색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국내 쌀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양측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 농자재 보급과 선진농법 교육, 공동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바이오플랜은 6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쌀의 고품질화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마사회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와 함께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마사회는 이번 캠페인이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두 달간 이어진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의 핵심은 '수요일은 수분공급의 날'이다. 캠페인 기간 매주 수요일마다 옥외작업 부서를 찾아 이온음료와
울산축협이 K리그1 소속 프로축구단인 울산 HD FC와 손잡고 ‘울산축협한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울산축협은 지난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울산 HD FC와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 마케팅을 접목해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동해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교육의 질을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다.동해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동해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는 지난 5일 동해해솔학교 1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두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동해시의 아이들도 어디에 사는 아이들과 똑같이 배울 권리가 있다"며 "교육재정은 단순한 예산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받게 될 교육의 질 그 자체"라고 밝혔다. 이어 "교부금이 줄어드는 것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발레단을 이끌 새 수장으로 발레리나 출신 김주원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감독 겸 대표를 임명했다.지난 4월 전임 단장 퇴임 이후 이어졌던 공석 체제도 마무리됐다.문체부는 6일 김주원 신임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김 단장은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에서 수학한 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무용수로 자리매김했다. 무대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성신여자대학교 무용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의 김태환 상무대우가 소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 수량이 40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740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78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4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8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0만8000원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기보
원양어업 기업 사조산업의 10%이상주주 사조시스템즈가 소유한 사조산업 주식 수량이 6909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7월 2일 주식 수는 150만6732주, 지분율은 30.1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151만3641주, 지분율은 30.2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90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대신밸런스제17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 하우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25%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장내매매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1% 이상 변동으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하우자산운용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만99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9일 대비 15만5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25%로, 2.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만99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9일 대비
에스엠상선이 계열회사 삼환기업에 55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4일이며 대여금액은 550억원이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삼환기업에 대한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760억원이다. 적용 이자율은 연 5.8%이며, 대여 목적은 운영 자금 조달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감사가 참석했다. 대여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8월 4일까지 1년이다.담보와 관련해 공시에는 삼라 보유의 에스엠인더스트리 보통주 188만4267주(주당 2만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