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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선진 지적행정 선도도시 입증

영천시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선진 지적행정을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 지적정보과는 지적측량을 비롯해 공간정보 구축, 도로명주소, 부동산 행정, 지적재조사 등 토지행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적행정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쏟고 있다. 영천시의 선진 지적행정은 수상 성과로 그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 국토교통부와 경북도 주관 각종 평가와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4관왕을 달성했다. 경북도 지적행정 종합평가에서는 2024년...
경산시에 소재한 통합로지스는 지난 20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중권 이사장은 “2026년은 저성장 기조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단은 올해 보증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와 재기 지원 강화, AI 기반 고객서비스 혁신에 주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지원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해 출연금 1000억원 돌파, 1조97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도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 시·군 연계 특례보증, △금융회사 및 정부 정책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놓고 말을 바꿨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오전까지만 해도 “당청 간 사전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던 청와대는, 오후 들어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었다”며 입장을 다소 달리했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에게서 사전에 연락을 받았다”며 “양당 통합이나 정치적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고 말했다.이어 “정 대표가 합당을 제기했고, 조국 대표도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고 했으니 양당 간 논의가 원활히 이뤄지길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청와대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협의회는 22일 영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시가 22일 산격청사에서 ‘제12기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청렴결의대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민감사관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 전반을 감시하며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제12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43명이다. 이들은 행정·복지, 녹지·환경, 건설·교통 등 3개 분야에서 전문 자격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민감사관들은 대구시 구·군과 공사·공단 등 주요 기관의 종합감사에 직접 참여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례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움직임이 포항에서 이어지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2일 범죄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참석한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한국외식중앙회 포항남부지부, 포항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과 범죄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 여성 스마트 안심ON 키트 지원 , 비상벨 서비스 연계, 여성 소상공인 핫라인 구축 등의
송도국제도시 11공구가 매립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기반시설 구축 국면에 들어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11공구 내 도로와 상·하수도 등 핵심 기반시설 공사를 추진해 첨단·바이오 산업 확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송도 11공구 기반시설은
남양주시는 2026년부터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돌봄, 자립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지원 범위와 수준을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연금 급여...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22일 관세법인 화우와 함께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2026년 달라지는 관세행정–관세조사 및 외환조사 중심으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관세청의 관세행정 선진화 및 관세조사·외환조사 강화 기조에 따라, 기업들이 변화하는 조사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불공정 무역거래 및 환율 안정을 저해하는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단속 강화, 탈법 거래에 대한 조사 확대, K-브랜드 등 국가신인도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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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동면 한 야산에서 27일 오후 8시 25분쯤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지인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가 A씨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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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웅 의원이 28일 전통시장 내 청년상인 지원을 확대하고 빈 점포의 전략적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러
하이트진로의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가 연간 출고량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국내 발포주 시장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하이트진로는 28일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000만 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 출시 이후 최대 물량으로, 누적 판매량
한국마사회에 대한 최근의 감사원 감사결과 가 발표되면서 마사회는 경마매출 회복 측면에서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그중에서 구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 ETF 순자산이 14조3937억 원을 돌파하며 전체 ETF 시장 순자산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02년 국내 ETF 시장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최근 미국 증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열풍을 뚫고 한국 대표지수 상품이 거둔 상징적인 기록이다. KODEX 200 순자산은 올 들어서만 2조6969억원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순자산 1위 등극은 코스피 5000 시대라는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같이한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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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진주 금곡면에 있는 한 버섯농장에서 28일 0시 13분께 불이 나 재배시설과 버섯 등을 태우고 7시간 만에 진화됐다.이 화재로 버섯재배시설 2개동 1700㎡와 새송이버섯 5t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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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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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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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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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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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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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문화 이해와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제천시에서 확대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정책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이민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주말반에 단계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된다.평일에는 0~4단계 과정, 주말에는 0, 1단계 및 3단계 과정을 운영하며 단계별 자세한 일정은 제천시가족센터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은 사회통합정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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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수익 증대라는 본질에 집중하자”
박용순 전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이사가 대한사료 대표이사로 돌아왔다. 박용순 대표는 최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제82회기 영업전진대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2025년 성과를 돌아보며 새 회기의 영업 전략을 공유하는 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불확실한 축산 환경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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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제주 건설업계 "대규모 공공사업 적기 착공 촉구"
제주지역 건설업계가 최악의 침체국면에 빠진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도내에서 국가 공기업 주도로 추진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적기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복합발전소 추진에 따른 입장문을 내고 "제주 건설업계의 위기는 대규모 공공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연합회는 "지역 건설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지난해 90개 업체가 문을 닫고, 건설업 취업자 수도 3년새 36%수준으로 감소했다"며 "제주도 건설경제가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져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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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단위 최초, 장기요양요원 고충상담콜 '시시콜콜'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 단위 최초로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전용 상담전화 ‘시시콜콜’을 개설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장기요양요원은 고령화 시대 돌봄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일하지만 감정노동, 근로 조건 문제, 심리적 소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제주도는 이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신속하게 상담하고 지원하기 위해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통해 전용 상담 창구 ‘시시콜콜’을 도 단위 최초로 마련했다.상담 대상은 도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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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교육의원, 의원직 전격 사퇴..."구좌.우도 지역구 도의원 출마"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일몰제에 따라 교육의원 선거가 실시되지 않는 가운데, 현직 교육의원가운데 강동우 의원이 교육의원직을 전격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지역구 도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전 의원은 2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의원직을 사퇴하고 이 자리에 섰다"며 "제9회 지방선거에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4년 교육의원으로서 교육현장 최일선에 섰다"며 "교육은 백년지대계이다. 그러나 의정활동을 하면 할수록, 현장을 누비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