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이 제365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영천 경마
국내 최대 규모 경마공원 개장을 앞둔 경북도가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마 시설과 말산업 특구, 광역 교통망을 연계해 국내 말산업의 중
한국마사회는 오는 10일과 17일 두 차례 온라인 목요 경마를 시행한다.경마는 온라인 전용으로 시행돼 이날 전국의 렛츠런파크 지사는 별도의 고객 공간을 운영하지 않는다.경마는 양일 모두 8개의 제주 경주가 치러지며, 마권은 모바일 앱 ‘더비온’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는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한국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경주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국내외 경주마들의 뜨거운 승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홍콩의 정상급 경주마들이 출전한 가운데 펼쳐졌다. 특히 코리아컵은 올해 국내 경마 역사상 최초로 인터내셔널 G2로
한진이 세계 최정상급 명마들을 하늘길로 안전하게 모시는 ‘특수 수송 작전’에 나섰다. 한진은 오는 9월 6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국내 최고 권위의 경마 대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용 ‘호스 스톨’과 무진동
한국마사회를 품기 위한 전국 지자체들의 유치전이 달아오르고 있다.3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맞물려 한국마사회 유치를 원하는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 등 4곳이다.제주도는 전국 말 사육두수의 54.7%, 국내산 경주마 생산의 91.5%를 차지하는 등 말산업 기반을 보유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제주는 2014년 전국 최초로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이래 말산업은 경마·생산·관광·치유·교육이 결합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했다.마사회가 제주로 이전하면 말산업의 핵심 기능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오는 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온라인 전용 목요경마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양일간 각 8개의 제주경주가 치러진다. 이번 목요경마는 온라인 전용으로 시행돼 모바일 앱인 ‘더비온’을 통해서만 마권을 구매할 수 있다.경주 당일 더비온 앱 마권 발매 개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첫 경주는 오후 1시, 마지막 경주는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한다.목요경마 시행을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신규로 더비온 앱 대면 승인을 받은 고객과 목요경마 당일 더비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마 베팅 마일리지 적립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마사회의 정책·연구 기능과 국내 최대 말산업 현장을 결합해 기관의 기능과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마사회 본사 이전 총력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마사회 본사가 제주로 이전할 경우 경마 시행과 말 생산·육성 지원,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핵심 기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본사가 제주로 이전하면 정책·경영 기능을 실제 말 생산·육성 현장에 접목해 현장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다.말의 개량·증식과 생산·육성·유통 지원은 물론 승마 보급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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