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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1회 ‘구포데이(9·4day)’ 개최… 상인들이 직접 만드는 구포시장 대표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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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오는 9월 4일 구포시장 일대에서 ‘정이 있는 구포시장과 함께하는 제1회 구포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포데이’는 ‘구포’와 9월 4일의 발음에서 착안해 구포시장 상인들이 기획한 행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구포시장만의 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시장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구포시장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북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백년시장’에 선정되어 1차 연도 사업비 12억 원을, 내년에도 최대 15...
안동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말 10일간 만휴정에서 운영한 ‘만휴정 희망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1천 개를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지난해 산불을 겪은 만휴정과 인근 지역의 회복 이야기를 관광객과 나누고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만휴정은 조선시대 문신이자 청백리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독서와 사색을 위해 조성한 곳이다. 정자와 폭포․계류․산림이 조화를 이루는 ‘안동 만
횡성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14일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해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김세종·김영숙·이은희 도의원, 횡성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수많은 군민 및 관광객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함께했다.개막식 본행사에서는 추연호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관호 수석부위원장이 힘찬 개막 선언으로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어 장신상 군수와 박승남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김세종·김영숙·이은희 도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 사업으로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범죄 및 안전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안전 취약 요소를 발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실질적인 마을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겨울배추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지역 400ha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전남광주특별시는 배추 주산지인 해남·진도지역 농가의 작목전환을 위해 총 18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ha당 4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 동안 배추를 재배한 필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양파·대파 등 수급 불안 품목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4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진대회에는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규제합리화 사례 가운데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도 및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발표 대상 10건을 선정했으며, 이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심사 결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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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석사학위 논문 대필 의혹과 보은성 인사 의혹에 휩싸였다.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20일 성명을 내고 “이 후보자를 검증하다 대학원 수학 과정 전반에 걸친 부당 개입과 논문 대필, 이에 따른 인사 특혜라는 매우 충격적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의혹의 핵심은 이 후보자가 도의원 시절인 2021년 취득한 석사학위의 전체 수학 과정과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의장 취임 직후 단행된 인사의 대가성 여부”라고 주장했다.도당에 따르면 과거 이 후보자가 도의회 모 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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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자살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기존의 우울증 환자 중심 대책에서 벗어나 사회·경제적 문제를 보듬는 복지 중심의 자살예방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8개월 연속 자살 사망자 수가 감소한 정부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여전히 하루 40명이 목숨을 잃는 OECD 자살률 1위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내 지속 가능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특히
HL홀딩스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파키’와 ‘스탠’을 필두로 주차·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양대 로봇 모두 완전자율주행, 단 서비스 영역은 다르다. 파키는 실내 주차장, 스탠은 공항·항만·물류센터 등 야외 공간에 각각 최적화되어 있다. HL로보틱스는 양대 로봇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주차부터 차량 이송, 보관, 물류까지 연결하는 통합 자동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파키는 국내 첫 자율주행 주차 로봇이다. 2025년 9월 충북 콘텐츠 기업 지원센터에서 첫 실증을 마친 HL로보틱스는 최근 김포공항
농협은행이 중단했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대면 신규 접수를 약 두 달 만에 재개한다.정부가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일부 완화하겠다고 밝힌 이후 나온 은행권의 첫 대출 취급 변경 사례여서 다른 은행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린다.농협은행은 20일부터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NH주택담보대출’의 대면 신규 접수를 다시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앞서 농협은행은 가계대출 증가세를 관리하기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해당 상품의 영업점 대면 신규 접수를 중단하고 비대면 방식으로만 취급해 왔다.당시 농협은행은 금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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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42.8%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2.5%를 기록하며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42.5%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사실상 완전히 동조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컨벤션 효과'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중도층과 진보층의 이탈이라는 기존 지지 기반의 균열 양상이 뚜렷하게 확인된 결과다. 한편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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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열차 음원 중 환승음에 대해 시민 선호도 결선투표를 실시한다.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열차 음원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달 시민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 결과 환승음은 ‘기존 음원’ 33.9%, ‘공모 음원’ 33.7%로 득표율 차이가 불과 0.2%포인트에 불과해 시민 의견을 다시 한번 확인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20일~9월 4일 누리집에서 현재 사용 중인 환승음과 공모작인 ‘구름달’을 직접 비교 청취한 뒤 투표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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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드위크 현장에서 만난 우드선의 원유상 대표는 얼어붙은 건축 시장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건축 경기가 ‘반의반 토막 났다’는 한파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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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더 다양하고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라인업을 강화한다.시는 지난 13일 ‘김천시 고향사랑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부자 선호도와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고려하여 신규 답례품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을 통해 김천시 답례품 공급업체는 기존 30개소에서 총 32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김천시의 대표 시그니처 상품 꼬달이를 비롯해 김천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한 건샤인머스켓, 지례흑돼지 3인3색 밀키트 세트, 바질페스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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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극심한 가뭄에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공동자원화센타 가축분뇨 액비 운반·살포 탱크로리 차량이 가뭄 지역 농경지에 물을 대주고 있어 상생의 나눔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68㎜로 21.9%, 전남·광주 147.6㎜로 35.9%, 전북 197.2㎜로 34% 감소하는 등 40℃를 넘나드는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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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인력을 지원했다. 강릉보호관찰소는 20일, 동해시 소재 포도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인력 지원이 시급한 농가의 신청을 받아 마련됐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포도 하우스에서 하우스 정비 작업 등을 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봉사 인력 지원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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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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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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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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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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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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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관광객 밤까지 붙잡는다”…안동 원도심 야간 콘텐츠 실험
안동 원도심의 낮에 머물던 관광객을 밤까지 붙잡을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외지인들이 직접 나선다. 일정 기간 안동에 머물며 지역을 경험한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장에서 시험한다.안동시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13박 14일간 ‘워크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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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따라 만나는 고양의 역사, 이야기로 채워진 고양누리길
고양시에는 도시 전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하나로 잇는 '고양누리길'이 있다. 제1코스 북한산누리길부터 제14코스 바람누리길까지, 생활권과 맞닿아 있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걸으며 도시의 시간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20일 "고양누리길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갖춘 고양시의 강점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길"이라며 "시민과 방문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공간이자, 시민들의 휴식처로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2010년 5개 코스로 출발한 고양누리길은 단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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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누가 만들었나…‘괴물의 탄생’, 인간이 그어온 ‘정상’의 경계
괴물은 처음부터 괴물이었을까. 아니면 누군가 그를 괴물이라고 부르는 순간 괴물이 된 것일까.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좀비처럼 인간이 상상해낸 존재만 괴물은 아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낯선 땅에 사는 사람, 생김새가 다른 사람, 기존의 분류법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람까지 ‘정상’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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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문화축제 ‘GXG 2026’ 9월 판교서 개최
게임과 창작, 기술, 서브컬처를 아우르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이 오는 9월 성남 판교에서 펼쳐진다.20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GXG 2026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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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도지사기 유도대회 메달 15개 획득
영월군스포츠클럽 유도 선수단이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유도대회에서 메달 15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영월군에서 열렸다.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전문선수반 5명과 생활체육반 36명 등 총 41명이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2개를 따냈다.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