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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부터 돌봄까지 총망라한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수립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교통 ▲식품 ▲환경 ▲시설 ▲안전...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사계절이 즐거운 축제, 한강이라 더 재미있는 축제’ '2026 한강페스티벌'과 함께 할 민간협력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2026 한
중부뉴스통신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중부뉴스통신 =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금촌1동 행복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학력인정 문해교육 중학 3단계 과정 졸업식에 참석했다.이번 졸업식은 파주교육지원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5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폐막식에는
김만식 기자 = 충북 지역 유교 문화의 산실인 괴산향교가 새로운 변화의 전기를 맞이했다.괴산향교는 6일 오전 11시, 괴산향교 유림회관 2층 대강당
중부뉴스통신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적인 바로크 앙상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의 내한 공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사흘 앞둔 11일 오전, 수원 영통구 아쿠아플라넷 광교를 찾은 시민들의 눈길이 대형 수조로 쏠렸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이 푸른 물속을 유영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보였기 때문이다.이번 수중 인사는 명절 분위기
장도 보고, 명절 분위기도 함께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내 ...
전북 전주시가 올 한 해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도심 환경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시는 11일 자원순환녹지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크린 전주! 그린 전주!'를 비전으로 자원순환·녹지 분야 4대 전략과 7대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4대 전략은 △효율적인 자원 선순환 2.0 체계 구축 △체계적인 청소시스템을
경남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이들은 대체로 행정통합의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이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우려를 표했다.경남정치개혁광장시민연대가 11일 오후 경남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이재명 정부의 행정통합 어떻게 볼 것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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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하기로 하면서 설 연휴를 앞두고 그간 꽉 막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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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차단에 나섰다. 전통시장 방문과 상품권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2월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병행한다.소진공은 1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월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정유통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엔씨소프트는 11일 '아이온2'에 새 던전 '무의 요람'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무의 요람’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된 PvE 던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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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입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심층 조사에서 다수의 폭행 피해 정황이 드러났다.11일 강화군과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5~6일 진행한 색동원 2차 심층 조사에는 남성 입소자 16명과 여성 입소자 1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남성 입소자 5~6명은 시설장 A씨와 직원들로부터 폭행당한 내용을 알리며 실제 가해자를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체장애 여성 입소자 1명은 1차 조사에서 진술에 어려움을 겪다가 2차 조사에 다시 참여해 구체적인 피해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원자력환경공단이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한다. 11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따르면 2월부터 월성원전과 공동으로 약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경주 지역주민 2600명에게 종합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지역 상생과 공공책무 이행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공단과 월성원전은 11일 월성원전 홍보관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검진 대상자 모집, 사업 운영, 지역 홍보 등에
중부지방국세청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아동양육시설인 동광원을 찾아 지방청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이 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자립할 수 있도록 늘 곁을 지켜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이 청장은 또 직원 3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인 못골시장을 방문해 떡과 전 등 설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며 체감경기를 살피고, 시장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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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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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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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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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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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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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평강교회, 라면 기탁
충북 청주평강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소외된 이웃에 전해달라며 27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상당구 용암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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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밥 한 공기 300원을 죄악시하는 정치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이 숫자는 물가 폭등의 상징이 아니라, 농민들이 수십 년간 요구해 온 최소한의 생존선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 농업을 지탱하는 마지막 안전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를 두고 “비싸다”며 물가 위기의 주범으로 몰아세우는 정치와 언론은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300원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대중교통은커녕 생수 한 병도 살 수 없는 물가 현실 속에서, 유독 농민의 밥값만 문제 삼는 것은 책임 전가에 불과하다. 민생을 파괴해 온 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떠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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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경찰서, (사)다온빌 방문해 위문금·위문품 전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인 다온빌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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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도가니탕 팩 기탁
충북개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도가니탕 120팩을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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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대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가구에 떡국떡 전달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지역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64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