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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회 조합장(해남진도축협)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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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회 조합장 장모상=지난 1월 29일 노환으로 별세, 빈소 해남산림조합장례식장, 발인 2월 1일. 축산신문, CHUKSANNEWS...
경상남도는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해 2026년부터 기존 생독백신을 전면 금지하고, 신형 마커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국가 방역정책에 따라 도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전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5조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전국 모든 돼지를 대상으
▲송미령 장관=지난 26일 한식진흥원에서 한식 및 외식업계와 만나 한식 발전 방향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및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전남 영광 소재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의심축 신고된 총 2만1천두 사육규모의 종돈장에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해당농장은 25일부터 이유자돈 폐사가 이어진다며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대내에는 6개소의 양돈장에서 2만6천180두가 사육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은 지난 2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회갑·칠순·팔순을 맞은 원로 조합원을 초청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피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 축산업 발전과 조합 성장에 헌신해 온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기 위해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을 예방, 동물의료·복지 정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월 7일 당선 이후 첫 지방자치단체장과 면담이다. 이날 방 시장은 손 당선인에게 당선을 축하한다면서 “경기도수의사회와 협력을 강화, 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
강원도 철원과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상시모돈 1천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3일 모돈 2두가 폐사한 해당농장은 2년전에 양성판정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기도 포천에서도 의심축이 신고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저녁 나
10년 이상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외국국적동포에 한해 건강보험료를 경감해주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 현
하나금융그룹이 시장 변동성 대응과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성공해내며 연간 당기순이익 기준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4분기만을 떼놓고 보면 이익이 크게 줄며 분기 실적은 주춤했다. 그룹은 비은행 계열사 실적 정상화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중장기 수익성과 기업가치
하나금융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4조 원 시대를 연 가운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주주가치 제고와 비은행 부문 펀더멘탈 강화, 미래 먹거리인 스테이블코인과 AI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30일 2025년도 연간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주 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특히 이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켜 개인 주주분들의 세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말 배당을 확대 실시했다"고 말했다.함 회장은 이어 "이번 기말 배당을 포함한 2025년 그룹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향한 추모 열기가 서점가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생전 마지막으로 펴낸 회고록이 갑작스러운 수요 급증으로 주요 서점에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판사 돌베개는 30일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 이후 회고록 주문이 급증해 최근 닷새 동안 주문량이 1만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는 해당 도서를 예약 판매로 전환했으며, 출고 예정일도 다음 달 초로 미뤄진 상태다.이해찬 회고록은 고인이 대학에 입학한 1972년 박정희 유신체제 시기부터 2022년 문재인
국세청이 고위공무원단 승진을 포함한 간부급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2026년 2월 2일 자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월 3일자로 김준우 부이사관을 서울대학교에 파건하는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해 12월 말 고위직 인사 이후 국·과장급 교육훈련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사·감사·납세자 보호·정보화 등 핵심 기능 전반에 전문성과 경험을 고루 갖춘 인재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특히 여성 인력을 최초로 고위공무원으로
김진수 기자 = 사단법인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부산지구는 제2대 총재로 김용오 총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용오 총재는 취임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지혜복 교사의 부당전보 사건과 관련해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며 공개 사과했다. 조 전 교육감은
잠이 오지 않는 밤 뜻하지 않은 행운이 왔다.잠이 오지 않는다.이 귀한 시간에나는 내 공간 안에 있다. 살면서오롯이내 공간 안에나만의 시간으로존재한 날이얼마나 될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가 외부로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유출 회원정보는 450만건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등의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이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은 수집되지 않아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이 현재 정확한 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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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경기도 가평군의 잣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9일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가평군청과 이화리 일원에서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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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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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계약문화 확산 '2026 강원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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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오르는데…" 비트코인 8만9500달러 횡보…알트코인 혼조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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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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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이킹, 가치 창출 보단 리스크 키운다"
리스테이킹이 탈중앙화 금융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스테이킹은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시 활용해 추가 보상을 얻는 구조지만, 이는 효율이 아닌 단순한 레버리지로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동일한 이더리움이 여러 프로토콜에서 중복으로 담보 역할을 하면서 리스크만 키운다는 것이다. 한 프로토콜에서 거버넌스 실패나 슬래싱 이벤트가 발생하면, 그 여파가 상위 프로토콜까지 전파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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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가축 바이러스는 공무원 피해간다’…이번에도?
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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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택매매 34% 늘었으나...악성 미분양 역대 최대 기록
제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이 최근 석 달 동안 전년 대비 월 평균 200건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율로는 30%를 웃돈다.하지만 미분양 주택도 한달새 130가구 늘어나 2600가구를 넘어섰다. 특히 다 짓고도 팔지 못한 '악성' 물량은 사상 처음으로 2000가구를 돌파했다. 일부 외지인 매입과 거래절벽이 극심했던 기저효과로 매매량이 늘긴 했지만, 주택시장의 회복세로 속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주택통계를 보면, 제주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1년 전보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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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코딩 교육의 기준을 바꾸다” 하우코딩, 1:1 맞춤형 온라인 코딩 수업으로 청소년 교육 시장 주목
AI 관련 학과가 대학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청소년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최근 주요 대학들이 AI·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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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영어교육도시 상점가 영문 간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영어교육도시의 글로벌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상업시설 영문 간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영어교육도시 구역 내 상업시설이 대상이며, 국문 간판이 설치된 기존 업체나 신규 간판 설치 예정 업체를 지원한다. 영문 간판 제작 및 설치비의 50%를 업체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4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다. 2023년과 2024년 각 3곳, 2025년 4곳 등 매년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신청 기간은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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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탐라역사문화권 정비 주민 의견 청취
제주특별자치도는 ‘삼성혈~신산공원 일대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9일까지 주민 의견 청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정비구역은 삼성혈~신산공원 일원 21만 5,776㎡ 규모다. 주요 정비 내용은 삼성혈 유적 연계 통합 정비, 탐라역사광장 및 탐라역사길 조성, 탐라역사문화 향유 공간 조성 등이다.이번 의견 청취는 지난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예비 선정에 따라 시행하는 절차로, 정비구역 지정과 향후 사업 추진에 주민 의견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