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보령 · 창녕 ASF 도축장 역학농장도 조기출하

5시간전
방역당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ASF 이동제한 농가들의 돼지 출하 지연을 최소화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과 4일 충남 보령과 경남 창녕에서 각각 발생한 ASF 관련 도축장 역학 농장의 돼지를 6일부터 한시적으로 조건부 허용했다. 이에따라 도축장 역학농장 가운데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완료농장은 임상 정밀검사에서 이상이 없...
낙농진흥회가 ‘찾아가는 우유교실’ 운영을 위해 낙농가 강사를 모집한다. 낙농진흥회가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우유교실’은 실제 목장을 운영 중인 낙농가를 강사로 양성해 성장기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우유 음용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해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젖소와 낙농산업, 우유와 함께하는 올바
동원팜스, 간편성·경제성·기능성·안정성에 초점 현장 “유사비 절감에 유량 늘고, 번식성적도 개선” “지속가능 낙농현장의 든든한 파트너” 뜨거운 반응 “유사비가 확 줄어드는 친환경 정밀 사양 시스템, ‘유레카우’의 신박함을 경험해보셨나요.” 동원팜스의 대표작, 낙농사료 ‘유레카우’에 대한 현장 반응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국내
“경쟁력 있는 농협사료 가격…농가에 수익 안겨” 단계별 ‘농협 사양 프로그램’ 철저하게 준수 도체중 0.5% 근내지방도 3% 등심단면적 5% 조사료 전량 재배…퇴비로 밑거름 경축 순환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은 312두의 사육 규모를 갖고 2024년 기준 연간 56두를 출하한 성적으로 농협사료 거세우
대한수의사회는 임의로 동물 수십 마리를 죽인 동물장묘업체를 불기소한 검찰 결정을 강력 규탄했다.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는 장례 전 반려동물 수십 마리를 임의로 직접 죽인 동물장묘업체 운영자와 직원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검찰은 동물의 안락사 행위를 진료행위로 보지 않았을 뿐 아니라 무자격자가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강화군에 있는 소 농장 농장주는 식욕부진, 발열, 침흘림 등 임상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월 31일 한우 4두, 육우 1두 등 의심축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장 전두수를 살처분하고, 심각지역(
중앙백신연구소는 대용량 5천수분 뉴캣슬병 생독백신 ‘포울샷 엔디 맥스’를 출시했다. ‘포울샷 엔디 맥스’는 기존 2천수분 제품을 5천수분으로 용량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백신 부피와 무게를 줄이는 것은 물론, 백신 사용 후 발생하는 공병 폐기율을 60% 가량 감소시킨다. ‘포울샷 엔디 맥스’는 장
현대차그룹이 미국 자동차 전문기 카 앤 드라이버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이다. 카 앤 드라이버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미국 인디애나주 의회가 공공연금의 암호화폐 투자 허용과 암호화폐 ATM 운영 제한을 담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주요 절차를 통과했으며, 다음 주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다.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인디애나주 상원이 해당 법안을 논의 중이며, 연금 투자와 ATM 규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하원 법안 1042는 특정 공공연금 가입자들이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주정부도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 법안은
기업은행이 지난해 4분기 순이익으로 462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소폭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감소로 이자이익이 일부 둔화했으나 비이자이익 부문이 증가하며 실적을 방어했다. 올해에는 자산건전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보통주자본비율 개선될 경우 중장기 주주환원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기업은행의 2025년 4분기 지배순이익은 462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 하회했다"며 "다만 추정치에 대비 이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7동 주민자치회은 주민자치센터가 방학 기간 한 달 동안 운영한 아동 대상 프로그램이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과 풍부한 체험 활동을 동시에 제공한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운영되었으며, 특히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와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방학 기간에도 매일 아침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규칙적으로 활동하며 하루를 시작했다.학부모들은 “방학 동안 아이가 늦잠을 자거나 무기력해지는 대
국립산림과학원은 입춘 하루 뒤인 5일 홍릉숲의 복수초가 최근 지속된 한파 속에서도 노란 꽃잎을 피워 이른 봄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최근 고배당주 투자 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B자산운용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가 동종 유형 상장지수펀드 중 가장 뛰어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RISE 대형고배당10TR ETF’의 3개월, 6개월,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49.07%, 130.18%, 195.68%, 265.1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고배당 ETF 중 수익률 1위에 해당한다.지난 2019년 상
60분전
새얼아침대화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강사로 나선다.새얼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오전 7시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릴 제464회 새얼아침대화에 도 교육감을 강사로 초청했다고 6일 밝혔다.도 교육감은 ‘AI 주도시대, 인천미래교육’을 주제로 지난 4년여간 교육행정 성과와 비전 등을 밝힐 계획이다.1986년부터 40년째 이어지고 있는 새얼아침대화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지역 각계 인사를 초청해 강연과 토론을 펼치는 자리다.
1시간전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의 통합 논의가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 이양 약속과 함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지난...
서울시가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차액가맹금 분쟁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고, 가맹사업 전반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섰다.차액가맹금은 가맹점주가 가맹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가맹본부와의 필수품목 거래를 통해 지급하는 대가 중, 적정 도매가격을 초과하는 대가를 말한다.시는 최근 피자헛 차액가맹금 관련 대법원판결을 통해 확립된 ‘가맹본부·가맹점주 간 차액가맹금 수령에 대한 명확한 계약상 합의 필요성’ 법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표준가맹계약서’개정을 건의했다.2024년 서울시에 등록된 정보
1시간전
삼동은 바실러스 서브틸러스균을 이용한 체내 면역력증강 주사제 ‘비에스케이 주사제’를 재출시했다. 바실러스 서브틸러스균은 고초균 또는 청국장균으로 불리며,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로 많이 알려져 있다. ‘비에스케이 주사제’는 균주를 사균화 후 분자여과기술을 이용해 제조됐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비영리법인 민간위탁금, '일반관리비' 사용기준 완화한다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의 정상적인 사업 수행을 과도하게 제약한다는 비판이 제기된 민간위탁금의 '일반관리비' 항목 제한이 폐지됐다. 일반관리비에 대해서는 수탁기관이 자율적으로 판단하여 합리적인 선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한다는 것이다.이는 비영리법인에 대해서만 유독 엄격한 잣대의 규제를 하면서, 민간위탁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데 따른 후속 조치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민간위탁금 일반관리비와 관련해 항목에 관계 없이 소관부서와 협의해 합리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 대통령 지지율 63%…6개월來 최고치 [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6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Generic placeholder image
與 '합당 문건' 갈등 증폭… 정청래 "엄정 조사" 친명계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문건 유출로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조승래 사무총장에게 이른바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과 관련해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정식 회의에 보고 되지도 않고 실행되지도 않은 실무자가 작성한 문건이 유출되는 일종의 사고가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야 할 것"며 "저도 신문을 보고 안, 최고위원 어느 누구도 알거나 보고받지 못한 내용이다. 사무총장께서 누가 그랬는지 철저히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카드, 다문화 아동 돕는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진행
KB국민카드는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지난 2015년 시작된 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2026년도 상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본격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2026년 보급 목표는 총 6,351대로, 상반기에 4,000대를 보급 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활성화 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10일 공고와 동시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제주도는 생업․민생경제 지원 및 복지 강화를 위한 기존 취약계층 대상 보조금 제도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실질적인 구매부담을 완화하고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보조금을 확대할 계획이다.차상위 등 취약계층, 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