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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보스,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P2P 플랫폼 ‘레일스X’ 공개

앰보스테크놀로지스는 엘살바도르에서 열린 ‘플랜B 포럼’에서 신규 P2P 거래 플랫폼 레일스X’를 공식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31일 보도했다. 레일스X 플랫폼은 비트코인 레이어2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이 자산을 스스로 보관하면서|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솔루션이다.레일스X는 앰보스 유동성 마켓플레이스 ‘마그마’와 탭루트자산을 결합해, 트러스트리스...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2026년 시작과 함께 정반대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네이버는 리더십을 2배로 늘리는 '확장'을, 카카오는 컨트롤타워를 반으로 줄이는 '축소'를 택했다.◆네이버, 6인 C레벨 체제 전환…사업 확장에 맞춰 전문성 강화2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리더십 개편을 단행한다. 오는 2월 1일부터 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 유봉석 최고책임경영책임자,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를 신규 선임해 기존 3인 체제였던 C레벨을
IBK기업은행은 신임 부행장 2명을 포함, 총 2362명이 승진·이동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장민영 은행장 취임 이후 첫 정기인사로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금융과 디지털 시대의 AI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했다.윤인지 신임 부행장은 IT금융개발부, IT개발본부장을 역임한 35년 경력의 IT전문가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능력이 강점이다. IT 관련 인프라 확충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AI 대전환을 지원하는 중책을 부여받았다.오정
서비스나우가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월가 예상을 상회하는 성적표를 내놨지만 주가는 5% 하락했다고 CNBC가 28일 보도했다.서비스나우가 AI 및 보안 분야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시장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CNBC는 전했다.서비스나우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35억7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4억100만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서비스나우는 5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며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서비스나우는 최근 77억5000만달러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로, 운영자금 75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이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26일이다.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지급된다. 전환비율은 100%로, 전환가액은 4106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26일부터 2029년
한화오션은 1월 27일 Algoma Steel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MOU는 Algoma Steel의 구조용 강재 빔 생산 시설 건설과 관련된 현금 출연 및 강재 구매를 포함한다. 한화오션은 Algoma Steel의 구조용 강재 빔 생산 시설 건설에 미화 2억달러를 출연하고, 연간 구조용 강재 빔 사업의 재무적 성과에 따라 해당 연도 순매출의 3.0%를 10년간 수령할 예정이다. 또한, 한화오션은 Algoma Steel의 잠수함 제조 및 캐나다 현지 인프라 건설
구글이 AI 오버뷰에서 AI 모드로 직접 전환해 대화형 검색을 지원하는 기능을 선보였다고 테크크런치가 27일 보도했다.AI 오버뷰는 구글 검색 상단에 표시되는 AI 요약 기능으로, 사용자가 후속 질문을 하면 AI 모드로 전환돼 심층적인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구글은 AI 오버뷰 기본 모델로 제미나이3를 적용하며, 검색을 정적 경험에서 AI 중심 대화형 플랫폼으로 바꾸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구글 검색 제품 부문 로비 스타인 부사장은 "사용자는 단순한 정보 검색뿐 아니라 복잡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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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플라스틱의 탄생"어딜 가든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 나.""정말 플라스틱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1800년대말 미국에는 당구가 인기가 많았다."당시 당구공은 코끼리 상아로 만들었다.""헉! 잔인하잖아요"1860년대 코끼리 개체 수가 줄어 들고 상아값이 폭등하자 상아를
현대카드가 지난해 업계 불황 속에서도 회원 확대와 신용판매 성장, 해외 결제 호조, 건전성 중심 경영을 통해 차별화된 실적을 냈다.2일 현대카드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35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ROA는 1.5%로 1년 전보다 0.1%p 개선됐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93억 원, 세전이익은 44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수익은 4조78억 원으로 1.1% 늘었다.실질 연체율은 1.16
김만식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에서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 지자체장들과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 자치단체장과 통합 추
경남도를 포함해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6개 광역지자체장이 2일 서울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한 특별법의 기본틀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통합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분권과 자치입법권·조직권 확대 등 제도적 보장도 함께 요구했다.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자치단체의 실질 권한 확보 방안과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박 지사는 정부가 제시한 ‘4년간 20조원 규모 지원’ 방안이 한시적이
제주사회대전환을위한미래포럼은 오는 7일 오후 4시 제주시농협 오라점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대전환미래포럼은 △전략산업, 미래산업 육성 등 AX 산업 대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에너지 대전환 △서민경제회복 등 민생경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등 일터 삶터 대전환 △도민주권 실현 등 풀뿌리 민주주의 대전환 등 5대 정책 과제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정책 실현을 목표로 내세웠다.대전환미래포럼 상임공동대표로는 정선태 전 제주특별자치도농민단체협의회 회장,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강종철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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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입춘굿 개막일인 2일 오전 제주도의회 마당에서 한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춘경문굿'이 펼쳐지고 있다. 고봉수 기자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좋은 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 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 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을 달성했다.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 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 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 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6836억 원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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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 시장에서는 전년대비 9.0% 증가한 5만208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564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8447대 판매됐다.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고급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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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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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은 지난 1월27일, 강북구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강북구의회 의장·강북구 자유총연맹 신년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인사와 함께 단체 운영 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유총연맹 임원 및 각 동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수호와 국민 통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전국적인 조직을 기반으로 안보 의식 함양과 봉사활동,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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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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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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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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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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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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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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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구룡1리 노인회장은 2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쌀 50kg을 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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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최대 500억달러 조달 추진...클라우드 확장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라클이 올해 최대 500억달러를 조달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확장에 나선다.2일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라클 채권과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대형 고객을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에 투입한다. 오라클은 이와 관련해 오픈AI, 엔비디아, 메타, 틱톡, xAI, AMD 등과 계약을 언급하며 대규모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조달 계획은 지난해 오라클이 제시했던 '클라우드 투자 확대'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특히 오픈AI와 계약은 수천억달러 규모로 알려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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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과학미래어린이집은 2일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데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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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종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장학금 200만원 기탁
충북세종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은 2일 충북도교육청을 찾아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도내 2개 학교 교육소외계층 대상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조합은 2020년부터 7년 동안 1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충북 학교 역사기록 유지와 교육소외계층 졸업앨범 무상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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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 국토부 신임 건설정책국장과 현안 간담회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일 김석기 국토교통부 신임 건설정책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전문건설협회 세종시 인근 시·도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중앙회 이성수 수석부회장과 지종철 상임부회장, 윤태연 대전시회장, 류근형 충북도회장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설현장 조성 △건설업 생산구조 정상화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협회 측은 전문건설업과 종합건설업 간 상호시장 허용 이후 중소 전문공사 입찰시장의 과열과 혼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