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가 국제 무대에서 ‘K-뷰티’의 자존심을 세웠다. 29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뷰티융합과가 최근 열린 ‘제24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이라는 진기록과 함께 대학부 최고상인 ‘서울시 그랑프리상’과 최우수 기관상을 동시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뷰티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입증했다. 월드뷰티아트협회가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미국, 파키스탄, 미얀마,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등 여러 국가들과 교류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일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