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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도원칠 제35대 마산동부경찰서장 취임

제35대 마산동부경찰서장에 도원칠 부산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이 취임했다.신임 도원칠 서장은 지난 2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마산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박주용 경상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29일 부임했다.박주용 부교육감은 별도의 부임식 없이 2025년 12월 29일 월요회의를 통해 부임 인사를 가진 뒤 곧바로 업무를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2026년을 맞아 경남 문화예술 분야에도 정책 변화가 찾아왔다. 지역 영화관 관람료와 무형유산 전승교육비 지원 확대 등 경남도 자체 시책부터 중앙정부와 함께 청년
거제시보건소는 노후화된 가조보건진료소와 산달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진료소를 개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그린리모델링은
제79대 산청경찰서장에 최준영 서장이 지난 29일 부임했다. 최준영 서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찰대 7기로 입직하여 대구청 사이버수사대장, 대구청 광역수사대장
박완수 도지사가 29일 오전 도청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실국본부장 회의에서 한계를 초과한 김해공항의 열악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2026년을 맞이한 현재, 지난해 발휘된 ‘K-바이오’의 성장 가능성에 다시금 이목이 쏠린다. 본지는 올해가 제약·바이오산업의 ‘
2시간전
분당선 기흥역을 이용하는 용인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지하이동통로가 드디어 복원된다. 이는 용인 에버라인과 환승 구조 변경으로 인해 2014년부터 차단됐던 구간으로, 무려 11년간 지역 주민의 지속적인 불편과 민원이 제기되어 온 사안이다.2일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은 “기흥역 내 지하이동통로 복원을 위한 QR게이트 설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QR게이트 방식은 기존 자동개집표기에 QR리더기를 추가 설치해 앱으로 생성한 QR코드를 스캔하여 통과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전국 철도
“대덕구민의 상생과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공생번영’을 선정했다. ‘서로 함께 살며 번영한다’는 의미다. 이는 지역사회를 비롯한 대덕구민과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대덕구를 조성하자는 대덕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전석광 의장은 “공생번영을 신년화두로 삼아 구민과 함께 상생하고 번영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동료 의원들과 공무원도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
3시간전
울산교육청은 2일부터 7일까지 지역 내 123개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중구 우정초등학교에서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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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 동안 제주에서 열린다.전국체전에 앞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제주에서 펼쳐진다. 전국장애인체전은 252일, 전국체전은 287일 남았다.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체육회,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제
은행권이 올해의 경영환경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은 은행 경영전반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경험과 실질적인 가치제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특히 근본적인 혁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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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는 지난 2일, 삼척시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비 참배를 실시한 뒤,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삼척소방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에는 간부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헌화,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이어 진행된 시무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승진자 임명장 전수식과 공무원 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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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성인인데도 키 10㎝ 이상 크게 해준다는 약도 팝니다. 광고만 보면 못 고치는 병이 없을 정도예요."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전홍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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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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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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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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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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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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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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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였던 엄마가 청소노동자가 됐다
1시간전
벌써 사반세기가 지났지만, 21세기가 되면서 한국에서나 다른 나라에서나 '중년의 불안'은 깊어지기 시작했다.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신자유주의 영향으로 고용 불안정성은 증가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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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돈 공천' 의혹,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
1시간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논란은 민주당 출신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거졌다.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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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무관세 수입 '직격탄' 초읽기..."제주감귤 다 죽는다"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의 전면 무관세 수입이 시작되면서 제주 감귤농가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무관세 대량 수입이 본격화될 경우 제주 감귤산업이 직격탄을 맞아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제주도 내 감귤농가와 농업인단체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만다린 대량 수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입 통제 등 대응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제주도당은 3일 성명을 내고 "만다린 무관세로 대량 수입되면 제주감귤은 다 죽는다"면서 "정부와 제주도는 감귤농가 보호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정의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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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갑질에 이은 부동산 투기... 6년 새 25억원 투기 차익
여러 갑질로 인성 및 자질 논란을 빚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이번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3일 이혜훈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이혜훈 후보자의 배우자는 2000년 1월 18일 인천 중구 중산동 189-38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 공시지가로 13억8800만 원이다.잡종지 매수 당시는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두고 있어 영종도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던 시기다.서울 사는 이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