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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채용 안전 교육

강진군이 지난 1일과 2일 강진군웰니스푸소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와 사업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남도 안전학당 천만일 강사를 초빙해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사항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남교통연수원 박선영 강사를 초빙, 사업장 이동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및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 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동 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양구 12개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각 동의 지역복지사업 발굴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인천 제물포구는‘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새롭게 수립된 복지 슬로건인 ‘Beyond The Social Welfare: 복지,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진행됐다. 단순히 격식에 치우친 기념식 형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유공자들
남해군은 지난 2일 마늘연구소 2층 강당에서 공무원과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조성을 향한 첫 시작을 알리는 명사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원으로 꽃 피우는 남해의 선순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아침고요수목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산림청 및 지자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내 대표 정원 전문가 이병철 해남 산이정원 대표가 강단에 올랐다.특강은 공무원과 군민 등 대상별 맞춤형 소통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
영천시는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울릉군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일 미당레스토랑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모시고‘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특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고독감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라는 취지 아래, 민간과 공공이 함께 손을 잡고 매년 추진하고 있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난 해 1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
일양약품이 국산 백혈병 신약 '슈펙트'의 러시아 진출을 위해 체결했던 기술수출 및 공급계약을 약 12년 만에 해지했다. 러시아 현지 품목허가 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음성군 대표 선수단이 13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을 다짐했다. 음성군은 지난 8일 저녁 음성체육관에서 선수단 출정식과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음성군 선수단과 종목별 경기단체, 읍·면 체육회 관계자, 서포터즈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음성군은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자전거 종합우승과 육상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수도권매립지 관련 공공 데이터가 개방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일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산·축적해 온 폐기물·환경·자원에너지화 관련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했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 가운데 대국민 개방 가치가 높은 정보를 발굴하고, 공개 가능 여부와 활용 가치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해 왔다.올해는 주요 시설 운영 및 환경관리와 관련된 데이터 8건의 공개를 완료하는 등 총 70건에 달한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바이오가스
애플이 2026년 2분기 아이폰 약 5200만대를 생산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의 19%를 차지했다.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2분기 아이폰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글로벌 생산량 기준 삼성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2억75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다만 감소폭은 기존 예상보다 작았다. 트렌드포스는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 전망치를 기존 10억5000만대에서 10억7000만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여름방학 기간중 8월 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 최초로 홀덤펍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홀덤펍 1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청소년의 이용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홀덤펍 39개소, 룸카페 9개소, 멀티방 2개소 등 총 5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와 출입·고용금지 표시 부착 여부, 영업형태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점 단속했다.포커게임을 제공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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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공립학교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87명으로, 유치원 교사 51명, 초등학교 교사 192명, 특수학교 교사 6명, 특수학교 교사 38명이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369명보다 82명 감소한 규모다.사립학교 교사는 2개 학교법인의 위탁을 받아 초등학교 교사 2명과 특수학교 교사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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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영천이 지역과 상생하는 말 문화공간으로의 출발을 시작한다.한국마사회는 첫 행사로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토·일요일 나흘간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기념하는 지역 상생형 말 문화 축제를 연다.축제는 “말이 뛴다.
LG전자 임직원들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시 양곤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직업훈련 공간 조성과 지역 주민 생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9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미얀마 양곤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케다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과 지역개발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이번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교육·휴식 공간을 개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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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16명이 서로 다른 조형 언어와 예술적 시선으로 일상과 자연, 사람의 모습을 풀어낸다.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난 7월8일 창립됐다.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에서는 작가마다 서로 다른 소재와 표현 방식으로 구축한 작품세계를 선보인다.회화와 수채화, 어반스케치, 디지털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농림축산식품부가 8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추석 명절 계기 가공식품 물가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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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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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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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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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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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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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예산 98% 가까이 쓰고도 성과목표는 4분의 1 못 채웠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성인지 예산을 대부분 집행하고도 스스로 설정한 성과목표는 4분의 1가량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2023~2025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 결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예산집행률은 2023년 97.4%, 2024년 98.3%, 2025년 97.7%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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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성공 개최 시동… 10월 15일 개막
고창군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인 제53회 고창모양성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53회 고창모양성제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프로그램부터 안전·교통·환경·편의 대책에 이르는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추진 상황과 협업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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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특사경, 추석 앞두고 생활밀착 불법행위 5개 분야 기획수사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5개 분야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인다. 인천시 특별사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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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새 콘텐츠 업데이트
컴투스는 9일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유저 간 대결 콘텐츠 ‘콜로세움’을 업데이트했다.'콜로세움'은 다양한 방식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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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능한 세계유산 25건 중 14건 미가입…사유 목조유산 71.2% ‘무보험’
핵심 요약 ●국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33건 가운데 화재보험 가입이 가능한 25건을 조사한 결과 14건이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팔만대장경을 봉안한 해인사 장경판전과 도산서원·부석사 등이 미가입 목록에 포함됐고, 사유 목조문화유산은 212건 중 151건이 무보험 상태였다.●2025년에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문화유산 5건에서 36억2,600만원의 화재 피해가 발생했다. 보험 의무화뿐 아니라 예방·초기 대응·복구재원까지 묶은 관리체계가 쟁점이다.국내 주요 문화유산의 화재보험 사각지대가 좀처럼 줄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