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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3월1일자 주요 보직 인사 8명 단행…정책 실행력 극대화 방향 '주력'

전라남도교육청은 2일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 8명을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사 대상은 총 8명이다. ▲체육건강과장 구용혁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창의융합교육원장 임은영 공산초 교장 ▲국제교육원장 조현경 교육연수원 연수운영부장 ▲유아교육진흥원장 안은옥 유아교육팀 장학관 ▲목포교육장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순천교...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미팅’ 아홉 번째 개최지로 경상남도를 선택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여러 현안의 '해결사'로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혁신당 부채가 400억 원'이라는 루머에 적극 해명했다. 조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명히 말한. 조국혁신당 부채 0원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식 행보에 들어갔다. 위 의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편한 길보다는 가야 할 길을 가겠다"며 지역위원장 사퇴 의사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지역위원장은 선거일 전 120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위 의원은 사퇴의 변에서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가 3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예비후보는 세종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 영원한 공인이었다”며 “진실, 성실, 절실. 공인이 갖춰야 할 3가지 정신을 가르쳐 주셨고 선후, 경중, 완급. 일을 해나가는 3가지 방법도 남기셨다”고 이 전 총리를 추모했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최근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율주행차는 무단횡단 보행자 3명과 운전자 1명 중 누구를 살려야 하는가’라는, ‘트롤리 딜레마’의 변형 버전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이 논쟁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 AI들이었다는 점입니다.‘머슴닷컴’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 에이전트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운영 주체의 설명에 따르
다음 주에는 지난해 나라 살림 형편을 짐작할 수 있는 통계가 공개되고, 고용·수출입물가 최신 지표도 나온다.우선 재정경제부는 10일 '2025회계연도
동대문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지원해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의료기관·Wee센터·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을 인정받아 의뢰서를 발급받은 주민 ▲국가건강검진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주민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이며, 재난 피해자 및 유가족도 포함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민주당은 지방소멸 대응과 행정 효율화를 이유로 지방자치단체 통합과 초광역 협력을 주요 국정 과제로 제시해 왔다. 일부 광역권에서는 통합 논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특별법 추진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전북 전주·완주 통합 문제를 둘러싼 민주당의 태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앙 차원에서는 지자체 통합 필요성
경북 봉화군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상북도는 6일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올해 경북 도내 가금농장 첫 의사 환축 발생 사례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해 1월 21일 구미 종오리 농장 발생 이후 약 1년 만이다.의사환축은 AI 항원이 검출돼 감염이 의심되지만, 국가 차원의 최종 확진 전 단계에 있는 가축을 말한다.발생 농장은 산란계 39만수를 사육 중인 농가로, 지난 6일 임상 수의사가 폐사축을
피프티피프티가 힙한 매력으로 블루카펫을 밝혔다.2월 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패션쇼가 진행됐다.현장에 마련된 셀럽 포토월에는 가수 피프티피프티 멤버 하나, 아테나, 예원, 문샤넬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판권을 기반으로 한 확장과 진화를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6일 데브시스터즈는 이를위해 ▲팬덤
2026년 2월 8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8일 오늘의 운세36년 화합이 최우선이고 매사 순리적으로 추진하면 성사.48년 순서대로 진행되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길한 날.60년 협조자 만나면 만사가 잘 풀리며 일거양득 할 운.7
1시간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중구가 추진 중인 공유재산 매각을 둘러싼 논란이 행정 협의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6일 “인천시와 중구, 동구가 함께 논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며 “공유재산 매각 사안에 대해 협의점을 찾겠다”고 밝혔다.김 구청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제물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강제 전보와 해임 처분으로 700일 넘게 서울시교육청에서 천막 노숙투쟁을 해온 지혜복 교사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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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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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지드래곤과 협업한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 출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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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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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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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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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업비트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계기 ‘1억 원 상당 BTC’ 특별 기부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2월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계기로 공식파트너사인 업비트로부터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1억 원 상당 BTC’를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은 오후 6시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의 성훈이 함께하며 동계스포츠의 발전 및 유망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업비트는 지난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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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 형편, 통계로 공개한다
다음 주에는 지난해 나라 살림 형편을 짐작할 수 있는 통계가 공개되고, 고용·수출입물가 최신 지표도 나온다.우선 재정경제부는 10일 '2025회계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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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폐회
연수구의회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연수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했다.1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을 심사했으며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 상정과 더불어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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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 오프닝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는 2월 5일 오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코리아하우스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수경 대한민국 선수단장,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이번에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김재열 IOC 위원, 반기문 전 IOC 윤리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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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의원발의 조례안 8건 상임위 통과
부평구의회는 1월 27일과 2월 5일에 열린 제27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유정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연구단체 구성·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실질적 연구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어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연구 성과가 구정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