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흑백2' 김희은 셰프 부부, 추성훈 소속사와 전속계약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희은 셰프와 남편 윤대현 셰프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본부이엔티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희은, 윤대현 셰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이날 본부이엔티 측은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동, 총 999세대와 부대복리시
현대면세점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현대면세점은 오는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AI 뷰티 트립
임성근이 사과문을 게재했다.18일 임성근의 개인 채널에는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사과문이 게재됐다.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앞서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구조적으로 둔화된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장 중심 정책 전환과 규제 완화, 인공지능 기반 신성장 전략 등을 돌파구로 제시했다.최태원 회장은 18일 방송된 KBS 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성장이 멈춘 경제는 브레이크가 걸
"멋진 무대와 시투를 보여드리고 파"키키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찾는다.한국농구연맹에 따르면 키키는 오늘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시투와 함께 하프타
LG전자가 프리미엄 에어컨·공기청정기를 통해 입증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쾌적한 욕실 공기질을 위한 온도, 습도, 위생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선보인다.LG전자는 오는 19일 신개념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
강원도 철원과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상시모돈 1천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3일 모돈 2두가 폐사한 해당농장은 2년전에 양성판정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기도 포천에서도 의심축이 신고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저녁 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시범지역 일부에서 전입 인구가 급증하는 등 정책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실거주 확인 과정이 과도하게 강화되며 인권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소멸 위기를 막기 위한 실험인데, 일부 지자체가 사실상 ‘위장전입 색출’에 가까운 방식으로 주민을 통제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울산과학대학교는 스마트 제조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교육 혁신을 위해 일본 첨단기술 현장을 탐방했다고 24일 밝혔다.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0~23일 일본 제조 혁신 분야 3대 박람회와 메이지대학교 혁신 교육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융합안전공학과에서 선발된 학생 10명과 지도교수 포함 교직원 3명 등 총 13명이 참가했다.주요 일정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래 제조 기술 전문 전
미국 통화감독청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요청을 거부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관련돼 있는 암호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은행 인가 신청을 기존 규제 기준에 따라 검토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 보도했다.OCC를 이끄는 조너선 굴드는 "정치적·개인적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철저한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워런 의원 요구를 일축했다.WLF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아들들인 에릭,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그리고 설립한 암호화폐 기업으로 1월 7일 OC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무릎을 꿇으며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다.한국은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3·4위전에서 베트남과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한국은 베트남과 이 연령대 맞대결에서 6승 3무로 우위를 유지해왔다. 승부차기 결과는 공식 기록상 무승부로 남지만, 경기 내내 압도
포스코스틸리온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협력 및 ESG 경영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 22일 농어촌 ESG...
1시간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악행 전과가 있는 예비후보는 ‘면도칼 검증’으로 공천 심사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시민사회 등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2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악행 전과는 파렴치, 흉포화, 학교 폭력, 성범죄, 음주운
배우 전종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앞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1시간전
흥행보다 안전을 우선한 원칙이 결국 축제의 성공을 이끌었다.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안전한 축제’라는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거침없는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나라는 1월 10일 개막 이후 지난 23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94만5,908명에 달했으며, 24일 방문객까지 포함할 경우 누적 관광객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화천산천어축제의 저력은 ‘안전’이라는 선택에서 시작됐다.◆ 관광객 신뢰로 쌓아 올린 ‘안전축제’의 명성화천산천어축제의 최우선
1시간전
창원특례시가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산불 감시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시는 23일 오후 마산합포구 진북면 일원에서 산림 드론감시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첨단 기술을 현업에 즉시 적용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창원드론협회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 비행을 넘어 산불 취약 지역의 지형지물 데이터 수집, 이상 징후 분석 등 실질적인 감시 역량을 확보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가평군은 15일 “청평면 대성리에 44억 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 6만4,497㎡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달 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최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문화재단 ‘울주문화 배달 더하기’ 참여 단체 모집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내달 3일까지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울주문화 배달 더하기’에 참여할 전문예술단체와 문화활동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먼저 ‘울주공연 배달과 일터로 문화 배달’에 참여할 전문예술단체 모집 분야는 전통음악·대중음악·순수음악·무용·연극·퍼포먼스·융복합 등이다.최근 3년 이내 공연 실적 3건 이상인 단체 또는 예술인, 또는 전문적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역량이 있는 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20여 개 팀을 선정해 회차당 최대 110만원의 출연료를 지원한다.‘문화놀이 배달과 일터로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1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14년7개월만에 최고
국내 경제 개선 흐름 지속과 정부 경제 성장전략 기대감에 힘입어 1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가 14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4일 ‘2026년 1월 울산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달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3.2p 상승한 112.1을 기록했다.이달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수가 모두 고르게 상승했다.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지수 가운데 가계수입전망CSI와 소비지출전망CSI는 전달대비 2p 올라 각각 기준치를 웃돈 103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얀 르쿤의 AMI랩스, AI 월드모델 개발 본격화
세계적인 AI 과학자 얀 르쿤이 메타를 나와 AMI 랩스를 설립하고 차세대 AI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AMI는 '월드 모델'을 구축해 현실을 이해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근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4일 보도했다. AMI 랩스는 헬스케어 AI 스타트업 나블라 공동 창업자인 알렉스 르브룬이 CEO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AMI 랩스는 기존 거대 언어 모델 한계를 넘어 실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일본서 스마트 제조·미래모빌리티 교육 혁신 탐방
울산과학대학교는 스마트 제조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교육 혁신을 위해 일본 첨단기술 현장을 탐방했다고 24일 밝혔다.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20~23일 일본 제조 혁신 분야 3대 박람회와 메이지대학교 혁신 교육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융합안전공학과에서 선발된 학생 10명과 지도교수 포함 교직원 3명 등 총 13명이 참가했다.주요 일정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래 제조 기술 전문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남구가족센터-춘해보건대,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춘해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과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수요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보건의료·사회·가족서비스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개 추진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전문융합인재 양성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공유 △전문가 특강 지원 △지역수요기반 교육체계 구축 협력 등이다.이용희 울산남구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춘해보건대학교와 함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공유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