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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콘, 임시주총서 액면병합 정관 변경안 가결…500원→2500원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 인콘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액면가를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병합하는 정관 일부 변경안을 7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8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7일 열렸다. 안건은 총 1건으로, 주식 액면병합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상정됐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55.8%,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 및 기권 비율...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유럽증권시장청이 MiCA 등록부에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15곳을 새로 추가하면서 전체 등록 사업자가 309곳으로 늘었다.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갱신에는 BNY멜론 벨기에 자회사 BNY SA/NV를 포함해 은행 4곳과 디지털 자산 플랫폼이 포함됐다.이번 갱신은 7월 1일 전환 기한 이후 이뤄진 세 번째 사후 업데이트다. MiCA는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에 유럽연합 차원 통합 규칙을 적용하는 제도다.신규 등록 사업자에는 BNY SA/NV와 독일 은행 3곳이 포함됐다. 독일에서는
NXP가 차량용 칩 업체 암바렐라 인수를 두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다른 업계 기업들도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구체적인 협상 조건과 암바렐라의 희망 매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암바렐라는 인수설이 나오기 전 약 32억5000만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했으며, 관련 소식 이후 주가가 16% 올랐다. 실제 인수 제안이 나오면 기업가치는 이보다 더 높게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NXP는 세계 주요 차량용 반도체 공급업체다. 이 회사 칩은 차량 인
국내 암호화폐 거래가 한국 증시 급락과 맞물려 다시 크게 늘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업비트의 원화-테더 거래량은 29일 2000억원에 가까운 1억4000만USDT로 늘었다. 25일 2000만USDT와 비교하면 600%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 코스피는 반도체주 매도세 영향으로 약 18%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 방어 수단을 찾거나 추가 매매 기회를 노린 것으로 분석됐다. 증권가에서는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암호화폐로 이동했을 가능성과 함께, 해외 암호화폐
금융위원회가 5대 금융지주와 소속 은행을 2027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로 선정했다. 선정 대상에는 내년에도 1%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가 적용되지만, 기존 선정 결과와 동일해 새로 발생하는 자본 부담은 없을 전망이다.금융위는 3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10개 은행·은행지주회사를 2027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와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은행지주회사 중에서는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KB
핀테크 기업 소파이가 2분기 암호화폐 거래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늘었다고 밝혔다.소파이는 신규 스테이블코인 소파이USD 기반 기업용 뱅킹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상업 결제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소파이는 이번 분기 암호화폐 거래 매출 1억3430만달러를 기록했다. 거래 비용 1억3310만달러를 제외한 순매출은 120만달러로, 1분기 약 85만달러에서 늘었다. 암호화폐가 소파이 분기 조정 순매출 사상 최대치인 12억달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2025년 말 암호화폐 거
>>액상 미생물 배양기 ‘따시오’ ‘자동볼탑’ 액상 미생물 자가 배양…사양관리 효율·생산성 뒷받침 온도·급수 자동제어 기술로 안정적인 축사 환경 조성 농장 맞춤형 설비 개발…국내 공급 넘어 해외시장 공략 2009년 G-WAT 법인으로 설립한 ㈜와이스테이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WATG’은 물,
대전지방국세청 소속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충청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6월 30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2명으로 전체의 70.6%를 차지했다. 김완구 보령세무서장과 이완희 천안세무서장이 7기, 오원화 동청주서장·오원균 서대전서장·김종일 대전서장 등 3명 8기, 김동근 청주서장 9기, 이정민 아산서장 11기, 이원주 공주서장과 이화명 영동서장, 김장년 예산서장이 12기, 이준호 세종서장 15기, 김형태 홍성서장이 17기이다.행정
한국 축구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면서 해외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경찰 압수수색과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동시에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지난 6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 천안의 축구종합센터와 서울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별개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는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 기간 외국인 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포괄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내부 협의에 들어갔다. 7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전날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관련 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법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앞선 정책연구에서 제시된 여러 방안을 놓고 위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성격이다.방미통위 관계자는 "수년간 정책연구를 진행해 어느 정도 내용이 마련돼 있지만 연구 과정에서 제시된 안은 다양하다"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어떤
입추를 맞은 인천에 사흘째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기점으로 인천 강화군과 북부, 남부 등 9개 군·구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12년 동안 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일곱 번째 매각 본입찰을 맞는 KDB생명 예비인수를 두고 삼성생명과 흥국생명이 인수 실사와 전략 수립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과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3시까지 KDB생명 매각 본입찰을 진행한다. 지난 6월 예비입찰에는 삼성생명과 흥국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참여했다.5곳이 예비입찰에 참여했지만 자금 투입 의지가 다른 만큼 실제 본입찰 참여 업체는 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업계에
어둠이 길었다고 해서 빛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잠시 멈춰 섰던 홈플러스의 매장에 다시 불이 켜졌다.전국 67개 점포가 다시 고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단순한 영업 재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장을 다시 볼 수 있는 일상이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을 지켜낸 안도감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출발이다.기업의 위기는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그 뒤에는 매일 출근하는 직원들의 책임감이 있고, 납품을 기다리는 협력사의 간절함이 있으며, 언제나처럼 매장을 찾던 고객들의 추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국가산업단지 인근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특정 기업 재직자 자녀에게 신입생 정원의 75%를 우선 배정하는 특혜성 입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시민단체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7일 성명을 내고 "여수 A초등학교가 헌법과 교육기본법에 보장된 교육기회 균등 원칙을 위배하고 있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즉각적
광명시의 평생학습 정책이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시는 7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과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요청으로 마련했다.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연수 인턴 9명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글로벌학습도시네트워크 관계자 등 모두 11명이 광명시를 방문했다.광명시는 대한민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중심의 학습 정책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9월 3일까지 '제65회 탐라문화제 어린이 사생대회 공모전'과 '어린이 서예작품 공모전'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이번 공모전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후원명칭 사용 및 교육감상 발급을 승인받아, 부문별 최고상인 탐라상 수상자 4명에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이 수여된다.사생대회는 제주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그리면 된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한 '체전의 열정'이 올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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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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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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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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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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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리그] T1, 젠지 홈그라운드서 가볍게 2대 0 승리
젠지 e스포츠가 3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 – 하우스 오브 젠지’를 개최했다. 이날 젠지는 T1을 홈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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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이클립스' 내달 10일 출시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오는 9월 10일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클립스는 모바일과 PC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는 게임이다.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 요소는 유지하면서 이용자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춘 'MMOLite'를 표방한다.주요 차별화 요소로는 시간 기반의 성장 시스템인 '성소', 스킬 융합을 통한 전략적 전투, 선택형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등을 내세웠다.스마일게이트는 출시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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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세무서 17곳…세무대·충청·서장역임 1회 '최다'
대전지방국세청 소속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충청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6월 30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2명으로 전체의 70.6%를 차지했다. 김완구 보령세무서장과 이완희 천안세무서장이 7기, 오원화 동청주서장·오원균 서대전서장·김종일 대전서장 등 3명 8기, 김동근 청주서장 9기, 이정민 아산서장 11기, 이원주 공주서장과 이화명 영동서장, 김장년 예산서장이 12기, 이준호 세종서장 15기, 김형태 홍성서장이 17기이다.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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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씨케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236억5100만원…전년동기 대비 47.94% 증가
반도체 공정용 소재 기업 티씨케이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236억5100만원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47.9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매출액은 948억7300만원으로 전년동기 726억7400만원 대비 30.5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8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195억200만원 대비 37.6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6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159억8700만원 대비 47.94% 늘었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902억6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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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사료관리 플랫폼 ‘마이피드' 앱 주문 1천톤 돌파 에임비랩
우리나라 여름철은 고온다습한 기후가 특징이다. 이런 상황에서 장마가 이어지면 그야말로 습식 사우나에 갇힌 느낌마저 들게 한다. 이런 환경으로 인한 가축의 스트레스와 사료 변패로 질병 발생 위험은 커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축사와 가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축사 내부는 환기와 배수를 철저히 함으로써 습기가 차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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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용 제습기 ‘AeroQbit-D' 공급 팜인
한반도의 6월∼8월 여름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염과 열대야, 장마와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이에 따라 가축은 체온 조절이 어려워 생산성 저하와 폐사 위험에 노출로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의 피해액은 매년 확대되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은 폭우와 열대화로 피해액은 커지고 있다. 높은 온도와 과습은 피해액을 확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