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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우량 단양마늘 생산 기반 다진다

충북 단양군이 단양마늘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량종구 생산·공급 체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산 단양마늘 우량종구를 생산할 종구전문생산농가 9곳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3개 농가에서 올해 9개 농가로 대폭 확대된 규모로 고품질 단양마늘 생산을 위한 안정적인 종구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종구는 마늘의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우량종구의 안정적인 확보는 단양마늘의 균일한 품질 유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군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을 위해 1차...
충남 아산시가 최근 유사 협동조합 방식의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피해 우려가 커지자 주의보를 발령하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아산시는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의 육교 게시대 등에 ‘유사 협동조합 임대주택 가입에 주의하세요’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계약 체결 전 사업 내용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을 표방하면서도 토지 확보나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가입비나 계약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잇따르면서 시민들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엄마마음 봉사단’이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과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1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위문 물품을 기탁했다. 지난 4일 진행된 기탁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봉사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엄마마음 봉사단이 청양읍에 기탁한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포와 더불어,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충남 당진 전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6월 4일 기후‧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유아들과 함께 타지역 체리농원을 방문하여 체리따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유아들은 농원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체리가 자라는 과정과 올바른 수확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 탐스럽게 익은 체리를 직접 따보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몸소 경험했다. 특히 나무에 달린 체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4일 KBS강태원복지재단이 지원하는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밥상’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복지관이 지난해에 이어 공모사업에 다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외식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음식을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다. 이번 행사는 증평군이 추진하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복지관은 시범마을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30명을 지역 음식점으로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민자 관장
충남 서천군드림스타트와 서천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단은 지난 일주일간 드림스타트 돌봄 취약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3만원 상당의 안전용품과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돌봄 공백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식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온숙 인구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발달장애 청년예술가들의 음악과 미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모닝콘서트가 열린다. 협성대학교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 SCN아트홀 소극장에서 ‘디에이블’ 제2회 정기연주회 ‘Symphony of Melody and Colo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예술인 1
입시 및 교육콘텐츠 전문기업인 ㈜명인에듀는 지난 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서 초중고생을 위한 국어교육 전문 프로그램인 ‘훈련도감’의 콘텐츠 공급 사업설명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청주 지역의 학원 운영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로 출시한 교재에 큰 관심을 보였다.도서총판사인 청주동아의 김정수 대표는 “청주 지역에는 50여개 국어학원이 있지만 원장이나 강사들이 국어 교재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입시명문인 대치명인학원 연구진이 개발한 국어전문 콘텐츠여서 학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훈련도감은 현재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해 2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10일 국립공원은 해발 1,700m 고지, 한라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다. 짧은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산철쭉이 한라...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광어 양식기술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과 협력에 나서면서 제주 양식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제주어류양식수협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어업협회와 수산연구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넙치 양식기술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수준의 제주 광어 양식 기술을 바다가 없는 내륙국인 우즈베키스탄에 전수해 현지 수산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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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를 연다.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의 종합문화예술행사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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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인 홍보실장 빙부상=지난 10일 지병으로 별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2일. 장지는 분당 자하연.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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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가 젊은 실무자들의 시각을 활용해 조직 내 잠재 리스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한다.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의 취약점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레드팀은 기존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하는 조직 내 ‘건설적 비판자’ 역할을 수행한다.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20~30대 주임·대리·과장급 직원들로
KB국민은행이 청년 전세사기 피해자 등을 돕기 위해 30억 원을 추가 출연한다. 누적 지원 규모는 80억 원으로 늘었다.10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보증금반환청구소송과 지급명령 등 집행권원 확보 비용을 지원한다. 경·공매 대행 수수료 중 본인부담금도 지원한다. 전세사기 예방 콘텐츠 제작, 찾아가는 상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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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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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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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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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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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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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젓가락 연가
젓가락! 참으로 친근한 단어이고 익숙한 도구입니다. 한생을 그와 더불어 살았으니 당연지사입니다.끼니때가 되면 뉘라 할 것 없이 사용했고, 친구들과 술 마시다 흥이 나면 주안상을 악기인양 두드리며 노래했던 한국인들에겐 떼래야 뗄 수 없는 게 바로 젓가락입니다.음식물이나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가늘고 짤막한 한 쌍의 나무막대나 쇠막대가 젓가락인데 그 젓가락이 어느 날 잡무 처리가 젓가락질처럼 서툰 제게 이릅니다. ‘나를 보고 살라고 아니 나처럼 살라고’ 말입니다.하여 한동안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음미하고 성찰해보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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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오근장동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 행정복지센터는 긴장감이 맴돈다. 혹시나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주택이나 농로가 침수되지는 않을지, 배수로가 막혀 주민들의 일상에 피해가 생기지는 않을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계신지 마을 곳곳을 살피게 된다. 오근장동에는 마을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는 든든한 주민들이 있다. 올여름을 준비하며 현장에서 마주한 주민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안겨줬다.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청소하기 시작한 것이다. 삽과 빗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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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원한 낮과 영원한 밤
필자가 초등학생 적 남극 킹 조지 섬에 있는 남극 세종 과학 기지에 관한 책을 읽었다. 막연히 남극을 펭귄이 살고 있는 아주 추운 곳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해가 지지 않는 백야와 해가 뜨지 않는 극야가 번갈아 일어난다는 이야기를 읽고 반신반의했다. 길지 않은 생애에서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짧아짐을 알고 있었지만 아예 낮이거나 밤인 상황은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해가 길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낮과 밤의 길이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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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 클(Park Class)
“아빠 오늘 ‘박 클’ 대박 쳤어요… 근데 다른 학생들 관점에서 좀 그럴 것 같긴 해요.” 아들이 대학 기숙사에서 돌아와 그동안 쌓인 얘기 보따리를 푼다. 나는 녀석이 고등학교 때부터 ‘○클’이란 말을 자주 해서, 그게 뭔 소린지 첨엔 이상했다. 알고 보니 자기 선생님 이름 영문 첫 글자에, 그 제자들의 집단을 호명하는 약자를 그렇게 부르곤 했다. 예를 들어 임씨 성을 갖고 있는 선생님의 제자들 모임은 ‘임 클’ 박 씨 성을 갖고 있는 교수님 라인 제자들을 ‘박 클’이라고 하는 경우다. “박 클 왜? 어쨌는데?” “아~ 이번 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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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본부, 응급환자 정보 제공 "난색"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내 응급환자 정보를 제주응급의료지원단에 제공하는 것에 난색을 표명했다.2024년 2월 출범한 응급의료지원단은 119와 도내 6개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구축, 중증응급환자가 적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송·전원을 지원해 ‘응급실 뺑뺑이’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10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응급의료지원단 핫라인 운영건수는 2024년 3959건, 지난해 10월 현재 3547건으로 도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에 기여했다.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이날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