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국내 이차전지, 원전 분야 등 주요 공급망 대기업들과 '공급망 상생금융 플랫폼'을 가동한다. 수은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SK온 등 4개사와 '공급망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은은 대기업으로부터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추천받아 원재료 공급·구매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은은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