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자사 안전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80여 개 중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16일 전날 경기도 용인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대규모 기업이 보유한 안전체험 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규모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규모에 따른 안전보건 역량 격차를 줄이고 중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다.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안전혁신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는 지난 5월 28일 성주지사 별관 회의실에서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농업인 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주지사 물관리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농정 방향을 공유하고 공사의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지역 농업인과의 협력
포항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각 부서 개인정보처리 담당자를 포함해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계속됨에 따라 공직자의 전문성
청도군은 지난 5월 21일, 22일 양일간 ‘비전2040 청도군 중장기발전계획’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과제별 팀장 및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사업 추진 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소멸 위기,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포항시는 27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제조업의 AX 대전환과 AI 스타트업 네트워킹 활동 지원을 위한 ‘경북 AI 얼라이언스’ 킥오프 미팅 및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경북 지역 AI 스타트업 대표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와 포항TP는 지역 내 우수 AI 기술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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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은 안전혁신학교의 체험형 안전교육시설과 콘텐츠를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황을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건설업 전반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관내 협의체에 참여하는 80여 개 회원사의 중소 건설현장 및 협력업체 종사자를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이·고·당 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전단계 위험군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총 80여 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이상지질혈증·고혈압·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
제주은행 노사는 지난 14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제주4·3 유족과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제주4·3 유족 및 관계자 106명과 제주은행 임직원 봉사단 80여 명을 비롯해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서정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 및 봉사단, 이희수 제주은행장, 박상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등 총 200명 내외가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주은행의 사회공헌 재원과 제주은행 노동조합 봉사단 재원으로 마련됐다.유족들에게 음식과 선물이 제공됐으며 제주4·3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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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신한용 신한물산 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본교 6호관 624호에서 ‘신한용 강의실’로 명명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신한용 신한물산 회장을 비롯해 조명우 인하대 총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백성현 교학부총장,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 김민성 경영대학원장, 김용진 경영대학장, 강청훈 대외협력처장, 박민규 국제통상학과장, 학생 대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 원생 등 교내외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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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아름다운 섬 풍경과 숨겨진 가치를 시민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특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사단법인 인천섬유산연구소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중구 신포로 15번길에 위치한 공간해안갤러리에서 「인천 섬 비경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연구소가 수년간 진행해 온 시민 회원답사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인천 섬의 풍경사진 가운데 엄선한 8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전시를 통해 시민들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를 비롯한 인천의 다양한 섬들이 간직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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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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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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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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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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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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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통행료 상습 체납자 형사고소 확대
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 통행료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한 형사고소를 확대한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유료도로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올해부터 광안대교 통행료 상습 체납자 형사고소를 상·하반기 연 2회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부터 반복 체납자에 대한 형사고소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고소 대상자 48명 가운데 37명이 체납액을 납부해 77%의 수납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총 1909만 원을 징수하며 법적 대응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올해 상반기에는 상습·고액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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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이상 없음'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에서 특이 사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전본부 지역주민과 민간환경감시기구 관계자를 대상으로 ‘원전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했다. 조사 결과 새울본부 인근 지역의 환경방사능에 따른 연간 예상피폭선량은 연간 허용한도인 1mSv 이하로 확인돼 안전범위 안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부경대학교 남승일 교수는 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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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어린이집에 화재 대피용 방연 손수건 지원
1시간전
기장군이 어린이집과 주요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용 방연 손수건을 지원한다.기장군에 따르면 화재 발생 시 영유아의 인명 피해를 줄이고 보육시설의 대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특수용액이 도포된 방연 손수건을 관내 어린이집 등에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화재 현장에서 연기와 유독가스 흡입이 인명 피해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데 따른 조치다. 소방청 통계상 화재 사망 원인 가운데 연기·유독가스 흡입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한다.특히 영유아는 폐활량이 작고 위기 상황에서 신체 조절 능력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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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의 단위를 바꾼다… 일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묻는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개막
AI 에이전트가 업무의 단위를 바꾸고 있다. 주어진 ‘태스크’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션’ 전체를 설계하고 AI와 분업하는 능력이 일 잘하는 사람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변화의 실체를 사흘 동안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더피엠디가 주최하고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HRD기업협회가 후원하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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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시장·교육감 등 선거소청 6건 접수
49분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소청 6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선거소청은 인천시장 2건, 인천시교육감 1건, 인천시의원 1건,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2건 등 총 6건이다.이번 소청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 차원에서 이뤄졌다.선거소청은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교육감 선거 결과 또는 당선 효력에 이의가 있을 때 제기하는 절차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또는 당선인 결정일로부터 14일 이내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