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8월 5일 세종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정기회’에 참석해 제2
울진소방서는 지난 23일 대회의실에서 조상국 서장과 신정섭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책설명회 및 정기회
김만식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5일 세종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전국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연대가 본격화된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은 5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지방시대 개막을 위한 구체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이 결집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20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선출하고, 자치분권 강화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이 의장은 협의회에서 “16개 시
충북 옥천군이 신청사 건립을 위해 발행하려던 지방채 100억원이 군의회에서 제동이 걸렸다.옥천군의회는 4일 옥천군이 제출한 `신청사 건립사업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5일 열리는 334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당초 군의회 행정운영위원회는 찬성 3, 반대 2로 상정 처리했으나 안효익 의장 주도의 내부 재조율을 거쳐 반려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군의회는 “지방채 발행 목적에 대한 집행부의 소명이 부족하고 채무 상환계획도 부실하다”며 3회 추경안을 다룰 9월 정기회 때 동의안이 제출되면 다시 심의하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골프연습장 이용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하고 이용자 중심의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명골프연습장 이용약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용약관 개정은 회원 이용기준과 휴회·환불 기준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시설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여 고객 편의를 증진하고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개정 내용은 ▲회원 유형 및 이용기준 명확화 ▲휴회 기준 개선 ▲환불 기준 개선 ▲이용질서 및 시설 운영기준 강화 ▲시설 안전관리 및 운영체계 보완 등이다.회원 유형은 정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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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2026년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민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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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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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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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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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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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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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막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 개최지’에 안동의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개최계획을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동은 올해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대규모 국가행사의 개최지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제조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등이 함께하는 범정부 소비촉진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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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2곳 선정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후,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선정​했다.경북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 8곳에 경주시와 포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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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 명절 맞이 영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예산 소진 시까지 지류 및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특별할인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 상황에서 시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이다. 기존 할인율보다 5%p 확대된 15% 특별할인을 통해 시민들의 명절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영천사랑상품권의 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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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히로시마시 사절단 대구 방문… WMAC 개회식 참석
대구광역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에서 마쓰이 가즈미 히로시마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6명과 예술단 12명, 총 18명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참석 등을 위해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대구를 공식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1997년 자매결연 체결 이래 이어 온 양 도시 고위급 정례 교류의 일환이다. 지난해 5월 대구시 방문단이 히로시마 ‘플라워페스티벌’을 찾은 것에 대한 답방이자, 대구에서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추진됐다.히로시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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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불진화지휘차 실종자 수색 현장 드론 운용 지원
함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곡면 덕암리 일원에서 진행된 실종자 합동 수색 현장에 산불진화지휘차와 드론을 투입해 수색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수색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군 산림녹지과는 산불진화지휘차와 드론을 활용해 수색 지역의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공유했다.이번 지원은 산불 진화와 현장 지휘를 위해 운용하는 산불진화지휘차와 드론을 실종자 수색에 활용한 사례로, 산불 대응 장비를 다양한 재난·안전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