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오는 31일부터 시정 주요 안건을 다루는 확대간부회의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열리던 확대간부회의를 '시민ON 군포LIVE'라는 이름으로 개편해 정례화한다. 군포시의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는 주요 정책 회의가 시민에게 실시간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민들은 회의가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군포시 홈페이지 메인 배너와 열린시장실 내 '시민ON 군포LIVE' 메뉴를 통해 회의 실황을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종료 후에는 군포시 공식 유튜브
군포시가 오는 31일부터 시정 주요 안건을 다루는 확대간부회의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 열리던 확대간부회의를 '시민ON 군포LIVE'라는 이름으로 개편해 정례화한다. 군포시의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는 주요 정책 회의가 시민에게 실시간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민들은 회의가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군포시 홈페이지 메인 배너와 열린시장실 내 '시민ON 군포LIVE' 메뉴를 통해 회의 실황을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종료 후에는 군포시 공식 유튜브 채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9월 회의가 1일 오전 박철홍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데스크, 편집국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보 편집국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시책 추진실적 확인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청렴정책이 실제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동시에,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대구시는 24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청렴도약추진단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종
상주시가 행정운영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정보개방의 폭을 넓히고 있다.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상주시정소식’을 통해 지난달 24일 열린 확대간부회의 영상을 공개했다.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내부 회의가 시민들에게 공개된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행정 결과뿐 아니라 의사결정 과정까지
안성시가 축산 악취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머리를 맞댔다.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두고 관내 축산·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가 지난 11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12시간전
영주시는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인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9월부터 청사 주차장 운영 방식을 시민 편의 중심으로 전환한다. 이번 조치는 평소 청사 내 주차 공간이 부족한 데다 행사나 회의가 열릴 때마다 혼잡이 가중됨에 따라 민원인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
27일 경기도 양평군 수풀로 양수리에서 ‘수도권 기후부 산하기관 홍보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협의체 회의에는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수도권 소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홍보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홍보 현안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홍보과제와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현장 탐방에서는 성인 대상 ‘눈 정화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형 계류와 연못, 두충나무숲 등을 살펴보며 수변생태벨트의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이 올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공식 논의 범위에 포함했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은 올해 심포지엄 주제를 '금융 혁신: 결제와 정책에 미치는 영향'으로 정하고,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를 즉시결제 등 다른 디지털 결제 시스템과 함께 다루기로 했다.캔자스시티 연은은 25일 안내문에서 이번 논의가 통화의 미래와 은행업, 통화정책 집행, 글로벌 금융 통합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정부의 과학기술·AI 정책이 '전략 수립'에서 '성과 만들기'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AI 국가전략과 인프라 확충으로 판을 깔았다면 이제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등 미래 기술을 산업 현장에 심어 성과를 내는 데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 첫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열린 이후 지난 24일까지 모두 12차례 회의가 개최됐다. 과기장관회의는 과학기술부총리를 의장으로 관계부처가 참여해 과학기술과 AI 정책을 종합·조정하는 범정부 회의체다.◆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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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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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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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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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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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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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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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바이오랩스, 최대주주 미래아이앤지 측 주식등 보유 비율 40.99% 유지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 미래아이앤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99%로 유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병합으로 인한 주식수 변동이며 지분율 변동은 없다고 기재됐다.미래아이앤지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2만25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8일 대비 849만25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0.99%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212만25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8일 대비 849만250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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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9월 창업 특전 ··· 가맹비·홍보비 면제와 주방 자동화기기 지원
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9월 창업 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 특전은 신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매장 운영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혜택은 가맹비 1000만원과 홍보비 400만원 면제다. 여기에 매장 인테리어와 간판은 본사 지정 시공뿐 아니라 자율 시공이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주방 자동화기기도 지원된다.특히 외식업 창업 과정에서 초기 투자비 비중이 큰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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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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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오후 6시, 인천 부평구 갈산동 웨스턴팰리스호텔 지하 연회장에서 도서출판 다인아트가 펴낸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출판기념 ‘상생 토크콘서트’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산업 관계자를 비롯해 전직 관료와 정·관계 인사, GM대우와 한국GM 관계자 및 노동조합 관계자, 지역 경제·사회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우자동차에서 GM대우, 다시 한국GM으로 이어진 인천 자동차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2028년 이후 한국GM의 미래를 함께 묻는 자리였다. 저자 최종 전 한국GM 부사장은 삼성에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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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계열사 HS Hyosung India에 326억원 채무보증 결정
산업용 섬유소재 전문 기업 HS효성첨단소재가 계열사 HS Hyosung India의 시설대 신규 약정에 따라 326억28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채무자는 계열회사인 HS Hyosung India이며, 채권자는 Woori Bank London Branch다. 채무금액은 달러화 2000만달러를 9월 4일 기준환율로 환산한 271억9000만원이다.채무보증금액은 달러화 2400만달러를 동일 기준환율로 환산한 326억2800만원이며,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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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미분양관리지역 유지... 인천 미분양 물량 40%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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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가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9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부산 강서구, 강원 강릉시, 충남 천안시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영종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 요건을 충족해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토교통부에 따르면 영종구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1,614가구로 인천 전체 미분양 주택인 4,071가구의 39.7%에 달한다.영종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3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하고 있다.중구에서 분구하기 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