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김 선물 세트를 광주시 능평동에 기탁했다.분
네팔 대홍수로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이 끊긴 가운데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남동발전 2차 대응반이 30일 네팔로 파견됐다.한국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네팔 라수와 지구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26일 대홍수 발생 이후 나흘째 끊긴 채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헬기 6대까지 확보했지만 네팔 군 당국의 이착륙 불허가 되풀이되면서, 현장 접근 자체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발표를 종합하면, 카트만두 북서쪽 약 70㎞ 지점 '상부 트리술리-1'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 총 9명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같은 현장에 고립됐던 나머지 10명은 사정이 다르다. 27일 네
강민국 경남 진주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
네팔 홍수 사태와 관련해 한국남동발전이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사 직원을 현지에 급파했다.남동발전은 사고가 발생한 지난 26일 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
"발전공기업 통합은 기존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있는 진주혁신도시가 통합본사 입지로 적합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은 6일 박준 경남도의회 의장을 만...
"네팔 정부·관계기관 공조 강화로 신속·실질적 현지 수습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조...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모두 안전 지역으로 옮겨졌다. 반면 홍수 발생 후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은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홍수로 인한 실종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 기업 중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근로자 9명이 연락두절 되고 있어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소속 한국인 직원 9명이 연락 끊긴 네팔 대홍수의 원인으로 히말라야 고지대 빙하·암석 붕괴가 지목된다. 지구 온난화로 히말라야 빙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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