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8일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골목형 상점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새로 지정된 곳은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
2주전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7곳으로 늘었다.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
창원시는 어린이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체계적인 관리·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성장기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학교 및 학원가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식품으로 인한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추진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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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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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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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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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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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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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AI 주도시대, 인재 30만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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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구축해 인재 30만명을 양성하는 구상을 제시했다.도 교육감은 11일 쉐라톤그랜드 인천에서 열린 제464회 새얼아침대화에서 “학생 30만명과 교사 3만명을 축으로 시교육청, 기업, 대학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구글이 시교육청을 방문해 '기술만으로는 갈증이 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했다“며 ”인천의 능동적 배움과 연결한 사업에 주목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AI가 0.2초 만에 수십 개의 답을 내놓는 시대일수록 아이들의 깊이 있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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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저궤도통신위성 개발 계약 체결
항공·우주·방산 기업 제노코는 2월 11일 공시를 통해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저궤도통신위성 탑재컴퓨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6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568억3055만9488원 대비 9.85%에 해당한다.한국항공우주산업은 제노코의 최대주주로,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동 부품의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최근 매출액은 3조6337억4210만5840원이다.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2028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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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원전 르네상스 속 존재감 확대" 현대건설, 텍사스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프로젝트 마타도르 성공 위한 현지 협력 강화”
현대건설이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열고, 원전 시공 표준·모듈화 시공·중량물 인양·전문인력 양성 등 원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