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한국프로골프협회가 중국 대표 프리미엄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더에이치큐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
한림대학교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자유전공학부는 일본 구마모토대학교 학생 교류단을 초청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캠퍼스 투어와 지역 탐방, 전공 연계 발표 등 다양한 국제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학교와 구마모토대학교 간 국제 학생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마모토대학교에서는 학생 7명과 인솔 교수 1명 등 총 8명이 한림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양교 학생 간 학문적·문화적 교류를 진행했다.첫날인 8일에는 일송기념도서관과 박물관, 캠퍼스라이프센터 등
한국중부발전보령발전본부는 지난달 25일~26일과 지난 3일~4일, 두 차례에 걸쳐 발전소 주변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령중과 천북중 학생들이 각각 서울대학교 및 중앙대학교를 찾아 캠퍼스 투어와 진로탐색에 참여했으며, 서울 시내 박물관과 프로야구장 경기 관람 등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 또한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은 “대학투어를 통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도 유익했
가을밤 달빛 아래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양주 회암사지 ‘달빛투어’가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주최하고 숲닮아카데미가 주관한다.프로그램은 박물관 투어와 전문 해설사가 함께하는 유적지 투어를 비롯해 전통 등 만들기, 전통차 시음, 음악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회암사지 관련 유물과 역사를 살펴본 뒤 직접 만든 전통 등을 들고, 전문 해설과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며
가을밤 달빛 아래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양주 회암사지 ‘달빛투어’가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주최하고 숲닮아카데미가 주관한다.프로그램은 박물관 투어와 전문 해설사가 함께하는 유적지 투어를 비롯해 전통 등 만들기, 전통차 시음, 음악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회암사지 관련 유물과 역사를 살펴본 뒤 직접 만든 전통 등을 들고, 전문 해설과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며 회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 관광 아카데미’ 2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도내 초등학생 3~6학년 40명이 참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다양한 역사·문화 유적지와 생태·예술 거점을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지난달 22일 발대식으로 시작된 1주차 교육에서 참가 학생들은 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해설 투어와 4D 및 실감 영상 관람 등을 통해 제주 고유의 자연과 역사를 체험했다. 2주차 교육은 지난달 29일 제주돌문화공원과 제주4·3평화공원을 연계
충남 논산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이 지난 28일 개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강경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밤을 선사했다.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 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 등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
    지난 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 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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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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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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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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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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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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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석남초 통학로 ‘확’ 달라진다’ 학교 주변 안심 통학로 조성 본격화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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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글로벌 임경봉 이사, 소유 주식 수량 1만204주 증가
축산물 중개 플랫폼 운영사 미트박스글로벌의 임경봉 이사가 소유한 미트박스글로벌 주식 수량이 1만204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일 주식 수는 5102주, 지분율은 0.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9일 주식 수는 1만5306주, 지분율은 0.0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204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7일 보통주가 1만204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5306주가 됐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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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 특별호 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사보 '우체국과 사람들' 창간 80주년을 맞아 통권 772호인 9·10월호를 특별 기념호로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우체국과 사람들'은 우체국의 변화와 직원·고객 이야기를 기록해온 국내 최장수 공공기관 사보다. 광복 이듬해인 1946년 '체신문화'라는 제호로 창간됐다. 이후 '체신', '정보와 통신', '디지털포스트'를 거쳐 2017년부터 지금 제호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인쇄본과 함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제공되고 있다80주년 기념호 표지는 1946년 창간호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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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 제1회 구민의 날·상징물 지정 자문단 회의 개최,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민의 날·상징물 지정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진규 구청장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제1회 자문단 회의에는 위원 18명이 참석해 검단의 역사성과 지역 특성, 주민 공감대 등을 고려한 후보 선정 방향을 논의했다. 구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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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군·구의회의장협의회, 검단구의회서 첫 월례회의 개최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오전 11시 검단구의회에서 9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군·구의회 간 협력과 지역 공동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검단구의회에서 열린 첫 월례회의로, 인천지역 군·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