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2026 강원 방문의 해 8월 추천 여행지로 양구군과 함께 선정됐다. 태백시는 평균기온이 낮은 고원도시로 여름철...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24일 제주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2026 필터 페스티벌 : ESG 환경캠페인’ 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공단과 제주관광공사 등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제주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 축제와 연계해 축제 현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활용을 직접 체험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이와 함께 환경공단은 부스 전면에 대국민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진주시가 역사의 현장에서 다양한 야간형 축제를 접목하면서 한여름 밤에 보석처럼 빛을 발한다.진주시는 올여름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과 ‘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을 필두로 ‘야간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 두 행사는 지난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올해도 진주성의 역사와 호국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빛의 축제와 암행어사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야간 탐방 프로그램으로, 한 여름밤에 진주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진주성의 역사,
세종시가 새달 24일부터 열리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와 연계해 세종의 대표 특산물인 조치원복숭아를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이 아닌 자가 세종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뒤 답례품으로 복숭아 3㎏ 2상자를 신청하면, 세종에 사는 가족·지인 등이 축제장을 방문해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참여 희망자는 1일부터 2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통합플랫폼 고향사랑e음 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신청한 조치원복숭아는
예산경찰서가 예화여자고등학교 외식조리과 동아리 '블리스'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열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문구를 담은 쿠키를 직접 만들고,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스티커를 부착하며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다졌다.이어 학교 축제와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등굣길과 교내에서 예방 캠페인과 선도 활동을 펼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학교폭력 예
충남 예산경찰서는 예화여자고등학교 외식조리과 동아리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담은 쿠키를 만들고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스티커를 함께 부착하며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다졌다. 이어 학교 축제와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등굣길 및 교내에서 학교폭력 선도 활동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
횡성군이 한여름 축제와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활력 높이기에 나섰다. 오는 8월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져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선보이고, 통합돌봄 분야에서는 현장 의견 수렴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횡성군은 오는 8월 15일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KBS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강릉시가 올여름 관광과 문화, 디지털 인프라, 시민 건강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머물고 싶은 여름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포해변에서는 대형 여름축제가 펼쳐지고, 도시 곳곳에는 초고속 공공 와이파이가 구축됐으며, 가족 문화축제와 주민 건강 프로그램도 잇따라 마련돼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름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경포해변 특설무대와 중앙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포 썸머 페스티벌'이다. 공연과 체험, 물놀이를 결합한 이번
30여년 축제와 홍보분야에 일을 해왔다. 오랫동안 홍보는 미디어를 통한 정보전달적 측면으로 강조 되어왔지만, 사실 온·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관계관리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축제만큼 도시의 총체적 관계관리 전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도 드물다. 축제는 단순한 행사 운영의 차원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외부에 각인시키는 도시 브랜딩의 핵심 수단으로 이해되어야 한다.이제 축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는가, 얼마나 많은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기여했는가”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축제를 통해 도시가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과 역사,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정보를 담은 ‘월간 충남’ 7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충남 여름 3색 로드’를 주제로 지역 대표 축제와 여름꽃 명소를 연계해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제안한다. ◇ ‘연꽃 로드’ 초록 융단 위에 피어난 천년의 설렘, 부여·당진 부여는 백제 역사 문화유산과 연꽃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여행지다. 부소산성과 낙화암은 백제 역사와 백마강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며, 정림사지는 백제 석조문화의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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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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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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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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