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8월 22일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인 ‘여름방학 맞이 실내 서핑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강좌는 지리·경
서귀포시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인 ‘여름방학 맞이 실내 서핑 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지리·경제적 여건 등
중부뉴스통신 =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산청읍 산청리, 옥산리, 지리 일원인 ‘산청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쾌
유엔 총회가 아프리카 등 대륙의 실제 면적을 더 정확하게 보여주는 세계지도 사용을 장려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16세기부터 널리 쓰여온 메르카토르 도법의 면적 왜곡을 줄이자는 취지다.7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유엔 총회는 지난 4일 '지도를 바로잡자' 결의안을 찬성 164표, 반대 1표, 기권 6표로 가결했다. 결의는 이퀄 어스 등 등면적 도법을 교육과 지리 정보 분야에서 확대 활용하도록 권
울산남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울산의 맛, 땅과 사람의 이야기’를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 자원과 인문학을 연계해 인문 가치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울산남부도서관은 12년 연속으로 선정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는 울산의 향토 음식을 매개로 지역의 역사와 지리, 산업과 생활문화를 함께 살펴보는 강연,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영남알프스
서귀포시는 22일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인 ‘여름방학 맞이 실내 서핑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강좌는 지리·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저소득층 유·청소년 11명이 참여했으며 실내 파도 장비를 활용해 서핑의 기본 자세부터 균형 잡기, 기초·응용 동작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으며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했다.서귀포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단기스포츠체험강좌 프로그램을 추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준비하는 인수위 단계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직접 방문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결과, 2027년도 정부예산에 남원시 주요 사업들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양 시장은 인수위 단계부터 남원시 주요현안과 핵심사업을 면밀히 살피고,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에 힘을 쏟아왔다.정부예산이 3일,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남원시는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지리
중국이 지리 계열 우주기업 지스페이스에 첫 민간 위성 사물인터넷 상용 시험을 허가했다.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저장 지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 2년간의 시험 운용 기간을 부여했다.이번 허가로 지스페이스는 스마트교통, 해양 어업, 에너지, 수자원 인프라 분야에 저전력·광역 연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국 민간기업이 위성 IoT 상용 시험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조치는 중국이 빠르게 커지는 위
중국 지리자동차가 에너지밀도 최대 500Wh/kg을 목표로 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리는 2026년부터 실차 검증을 진행하는 한편, 2027년부터 주요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파일럿 적용에 나설 계획이다.20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지리는 최대 500Wh/kg의 에너지밀도를 목표로 한 전고체 배터리 셀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해당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의 실차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핵심은 에너지밀도다. 현재 양산 전기차에 사용되는 고니켈 NMC 배터리 셀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25대가 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한 뒤 실제로 구매하고 싶은 전기차로 지커 믹스, BYD 시걸, 샤오미 SU7·YU7, 지리 EX5, 니오 계열 파이어플라이 등이 꼽혔다.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주행 성능, 실내 구성까지 차급별 상품성이 높다는 평가다.9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는 중국 현지에서 다양한 차량을 직접 경험한 결과 이들 모델을 구매하고 싶은 차량으로 선정했다. 미국 시장에 중국차가 당장 대규모로 진입하기는 어렵지만, 상품성만 놓고 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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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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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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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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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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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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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종합적 검토 없이 체육고 추진은 섣불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8일 “체육고등학교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 없이 추진하는 것은 섣부르다고 본다. 특별팀을 운영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체육고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묻는 박지은 의원의 질의에 “체육고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종목별 학생 수 추이, 기숙사 문제 등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교육감은 “체육고 외에도 교육감 취임 후 여러 곳에서 예술고 설립, 직업고 설립 제안도 있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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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위탁운영 어린이집 2개소 재위탁 심사…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포항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포항시 위탁운영 어린이집 2개소에 대한 재위탁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 대상은 ▲꼬마대통령어린이집 ▲포항시북구청어린이집으로, 기존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향후 어린이집 운영을 맡을 위탁체의 적격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육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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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힘 '李 연임불가 선언' 요구에 "걸림돌 되는 조건 아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가 선언'을 개헌 논의 착수의 조건으로 내건 국민의힘을 향해 "크게 걸림돌이 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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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김지민 남중부 400m에서 26년 만에 신기록
‘2026 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5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중부 400m에서 김지민이 53초36을 기록하며 2000년 수립된 대회 최고기록 54초0을 경신했다.남초부 공던지기에서도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김준​은 결선에서 56m46을 던져 지난해 박신유가 기록한 51m14를 5m 이상 넘어섰다.부별 종합경기에서도 각 학교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여중부에서는 한라중이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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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배 전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성황
‘제20회 교육감배 전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12학급 이상부에서 노형초A팀, 12학급 미만부에서 하귀초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6일 한라중 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 초등학교 14개교 선수들이 참가해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경기 결과 13학급 이상부에서는 노형초A팀이 우승, 삼화초A팀이 준우승, 한라초B팀이 3위를 차지했다.노형초A팀은 스피드레더, 크로스 홉, 허들 왕복릴레이, 유소년 투창, 포뮬러 원(1분48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