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은 14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중고자동차 수출단지가 새로운 변화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더불어민주당·연...
전국 최대 중고자동차 수출 거점인 인천에서 중고차 수출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노후 수출단지 이전·현대화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인천본부세관은 국제 제재 대상국으로 통제 대상 중고자동차 1024대를 허가 없이 불법 수출하고, 수출 대금 2796억원을 가상자산으로 불법 영수한 일당 4명을 검거해 '관세법' 및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11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수사 결과 이번 사건은 외국인 수출자, 해외 브로커, 화물운송주선업자, 무등록 외국환업무 조직이 역할을 분담해 국제 제재와 금융 통제를 조직적으로 회피한 새로운 유형의 복합 ‘관세·외환 범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은 최근 인천의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연수구 옥련동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은 인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연수구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의 이전과 친환경·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인천은 인천항을 중심으로 국내 중고자동차 수출의 핵심 거점이지만, 기존 수출단지는 노후화된 산업환경과 영세한 산업구조, 물류 기반 부족 등의 문제가 지적돼 왔다. 특히 옥련동 일대는 수출 차량으로 인한 교통혼잡과 불법 주정차, 소음·분진 등으로 주
2일전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4일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코트라 인천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국내 화주들이 어려움을 겪던 지난 5월 '중고자동차 수출 대체시장 발굴 세미나'를 열어 동유럽, 아프리카 등 대체시장 정보를 제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현지 유통 구조와 수출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인천지역 중고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수출기업 50개사가 참석한 세미나는 ▲자동차부품 시장동향·진출전략 및 관련 지원사업(코트라 조인상 전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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