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통관 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7개 팀을 시상했다.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수출 현장에서 통관 업무를 수행하며 수출을 지원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업무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우수상에 선정된 부산세관 수출팀은 상황허가품목·폐기물 무허가 수출 및 불법 반송화물에 대한 특별단속을 통해 수출통관 리스크를 집중 관리했으며, 매뉴얼을 제작해 전국에 배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세관 수출통관과, 공항 수출팀, 인천세관 수출통관과 등 3개 팀이 우수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