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교씨 부친상 발인=2일 오전 8시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 장지=청주목련공원
전예진씨 결혼=14일 오후 1시 충주시 호암대로 호텔더베이스 웨딩홀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5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한세희·김보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한세희, 김보경 주무관은 지난달부터 본격 가동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에서 X-Ray 정밀 판독 및 과학 장비를 활용한 검사를 실시해 마약류 약 1.1kg을 적발했다.이번 선정 직원들은 공항만-내륙 연계 이중 검사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하며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은 반드시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확산시키고, 잠재적 밀수 시도를 사전에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①
서울본부세관은 5월 28일 2026년 5월의 으뜸이에 김상용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김상용 주무관은 글로벌 수입 자동차 업체가 완성차에 대해서는 최소 이익을, A/S용 부품에는 최대 이익을 관행적으로 취하고 있음을 확인해 A/S용 부품의 거래가격을 부인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과세가격을 결정해 총 83억 원의 세액을 추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서울본부세관은 이날 5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수출기업의 소요량 사전심사 제도 활용을 제고하기 위해 제도의 활용 방안·혜택·절차 등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서 근무하는 이영재 주무관이 2026년도 138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주무관이 금산군 시설직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합격함으로써 금산군의 토목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했다.토목시공기술사는 국내에서 인정받는 토목 분야 최고 수준의 자격증으로 시공, 품질, 공정 관리 등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기술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하며 기술 분야의 자격 체계에서 가장 높은 박사급의 전문가임을 인정받는다.이 주무관은 건설사에서 12년간 근무한 뒤 지난 2021
관세청은 5월 28일 2026년 4월의 관세인에 광주세관 이광주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이광주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수취지·수취인을 특정해 수사에 착수, 특송화물에 은닉된 필로폰 5kg 상당을 적발하고, 유관 기관과의 합동수사를 통해 국내 총책을 검거하고 필로폰 18kg을 추가 적발하는 등 마약 밀수 차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 시상했다.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 퀵메뉴 기능 구현, 시나리오형 챗봇 도입 등 자동화 기반의 민원 응대 시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김광수 예비후보를 향해 교육청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 과정에서 제기된 특정업체 독식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고 후보는 “전체 계약의 약 85%가 특정 업체에 쏠린 구조는 내부 인사 중심의 깜깜이 심의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외부 전문가 없이 계약부서 관리자와 주무관 등 교육청 내부 인사 4명으로 구성된 심의 구조는 사실상 셀프 심의”라고 비판했다.이어 “이 같은 폐쇄적 구조가 결과적으로 특정 업체에 물량이 집중되는 기형적인 독점 구조를 만들었다”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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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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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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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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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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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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