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사업에 선정돼도 실질적 사업 추진에 예산이 모자라는 문제가 지적됐다. 문화예술회관 대관 시 프라임타임 배정 방식을 고쳐야 한다는 요구도 함께 나왔다.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과 조창민 부의장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하남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개선점을 다뤘다.
하남시의회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하남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병용 의장과 조창민 부의장, 하남예총 김부경 회장을 비롯한 하남지회 임원 및 예술문화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전달했다.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공모사업 단체 선정 과정에서의 예산 현실화, 문화예술회관 대관 시 프라임타임 배정 방식 개선, 하남교육지원청 설립에 따른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지부 확대에 대비한 협력 방안 등이 제시됐다.특
하남시의회 조창민 의원이 감일·위례 등 하남 서부권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개선을 위해 서울 연계 버스노선 확충과 관련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조창민 의원은 지난 8일 제352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과 서울은 이미 하나의 경제생활권”이라며 서울시와 경기도, 하남시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광역교통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조 의원은 “미사·위례·감일·교산 신도시 주민의 53.6%가 서울로 통근할 만큼 하남과 서울은 이미 밀접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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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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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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