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 단위까지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는 경기도 4개 권역 단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가평 군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지역 밀착형 세무 지원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가평군의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 2...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최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미리내집 1호 아파트인 올림픽파크포레온 내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서울패밀리데이를 시작으로, 가족친화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패밀리데이는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협력해 추진한 행사다.미리내집 입주자를 비롯한 임산부, 양육자에게 필요한 결혼·출산·임신·양육 정보를 안내하는 팝업스토어와 시민 체험형 소통
신협중앙회는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go ‘신협 K-패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신협 K-패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할인과 다양한 생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체크카드
한국신용데이터는 자사가 주도하는 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한 사업장의 총합이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는 596만개로, 단순 계산하면 소상공인의 과반수가 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가 제공하는 소상공인 서비스를 도입한 셈이다.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 서비스의 시작은 캐시노트다. 캐시노트는 2017년 4월 신용카드 매출 입금액을 알려주는 카카오톡 챗봇 형태로 시작해 간
바이비트가 개인 IBAN을 제공하는 ‘마이뱅크’를 2월 선보인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9일 보도했다.사용자는 마이뱅크를 통해 법정화폐 접근, 다중 통화 이체, 암호화폐 거래를 자신의 이름으로 할 수 있다. ‘마이뱅크’는 미국 달러를 시작으로 다양한 통화를 지원하며, 사용자는 KYC 인증 후 바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법정화폐 입금, 송금, 급여 수령, 암호화폐 거래까지 가능하다. 바이비트는 카타르국립은행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홈닥터’ 서비스가 제공된다.대전시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게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1차 법률서비스에는 법률상담, 법교육, 법률문서 작성 조력, 유관기관 연계 등이 포함되며, 소송수행은 제외된다.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경제적으로 취약한 법률복지 사각지대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의 각종 법적 문제에 대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또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지역 장애인·노인복지관 등 복지기관과 연계해 상담부터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 단위까지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전했다.현재는 경기도 4개 권역 단위로 미세먼지 예측 결과를 제공하고 있어, 도민의 실제 생활권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는 ‘동’ 단위에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는 수원, 용인, 고양, 화성, 남양주, 광주 등 6개 시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같은 시·군 안에서도 주거환경, 교통량,
에픽게임즈가 에픽게임즈 스토어 구매와 연계해 포트나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스튬을 제공하는 공식 크로스오버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3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에픽게임즈는 2025년 에픽게임즈 스토어 연례 결산을 통해 개발사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게임을 판매할 경우 해당 게임과 연관된 포트나이트 코스튬 아이템을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간 100건 이상의 파트너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에픽게임즈는 올해 약 40건의
한국석유공사 대표 공공서비스인 ;오피넷' 모바일 앱이 10년 만에 전면 개편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새롭게 탈바꿈했다.오피넷은 2008년부터 한국석유공사가 전국 주유소·충전소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웹·모바일 앱 서비스로 2025년말 기준 연간 2.3억 명이 이용하고 있다.이번 개편은 ▲개인화 기반 주유소 찾기 기능 강화 ▲직관적인 UI·UX 개선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유가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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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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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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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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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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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를 예고한 정부가 임대차 문제 등과 관련해 겪을 수 있는 불편에 관한 보완책을 내주 발표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소셜미디어 X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되 임대 중인 주택 등 국민의 불편은 최소화할 보완 방안을 다음 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어 "투자 대상이 아닌 거주 중심의 주택 시장을 확고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며칠 새 서울 부동산 매물이 늘고 있다"며 "반가운 소식"이라고 덧붙였다.정부는 오는 5월 9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