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남부권역 8개 시 소재 창업 5년 이내 AI 융합 콘텐츠 기업 20팀을 모집해 성장을 돕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성남, 수원, 용인, 과천, 군포, 안양, 의왕, 안성 등 경기도 남부권역에 본점을 둔 창업 5년 이내 기업이다. 타 지역 기업도 협약 후 2주 이내
제주특별자치도는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1년 이내 기업이며 청년 창업기업은 3년 이내 기업까지 포함된다.보증 한도는 일반 창업기업 3000만 원 이내, 창업 교육을 10시간 이상 이수한 우대 창업기업은 5000만 원 이내다. 보증수수료는 0.7%
제주특별자치도는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창업 후 1년 이내 기업이며 청년 창업기업은 3년 이내 기업까지 포함된다.보증 한도는 일반 창업기업 3,000만 원 이내, 창업 교육을 10시간 이상 이수한 우대 창업기업은 5,000만 원 이내다. 보증수수료는 0.7% 이내로 고정된다.창업교육을 20시간 이상 이수한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여권 주도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41조의4제1항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때에는 그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고, 제2항은
예산군이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인상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복수여권은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000원, 26면 기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변경됐다.1년 이내 단수여권도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인상됐다.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여권 대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정부24와 국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
충남 예산군이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가 인상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복수여권은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000원, 26면 기준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변경됐다. 1년 이내 단수여권도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인상됐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여권 대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정부24와 국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차세대 전자여권
연제구는 아동복지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의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부산광역시 연제구 건강·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5조 제8항에 따라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복지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의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운영하는 것으로 아동복지시설 14개소가 해당된다.아동복지시설 30m 이내 금연구역은 3월 15일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며, 3개월 이상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6년 7월 1일부터 지정된 금
반도체 장비 제조 업체인 미래산업이 2026년 3월 13일 공시를 통해 중국 Unimos Microelectronics와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6억8856만884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270억4183만3124원의 6.24%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대금은 물품 도착 후 30일 이내 90%, 최종 승인 후 30일 이내 10% 지급 조건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계약금액은 발주일인 2026년 3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IP나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식재산처·울산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기업들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IP를 기반으로 사업화 전략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특허 확보와 정부지원 연계 가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 후 7년 이내 또는 신산업분야 창업 후 10년 이내 기업 중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경영 분야에서 IP 기반 기술
반도체 장비 제조 업체 미래산업이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중국의 Unimos Microelectronics와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3억348만648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270억4183만3124원의 12.22%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2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금은 물품 도착 후 30일 이내 90%를, 최종 승인 후 30일 이내 10%를 지급받는 조건이다.이번 계약의 총 금액은 230만1600달러로, 해외 수출 건으로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