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최근 도입한 AI 기반 실시간 감시체계를 활용해 핀플루언서 불법 금융행위를 24/365 모니터링하고 있다.금감원이 AI 시스템을 제보·시장정보와 연계 분석한 결과 ▲핀플루언서 사칭 불법 금융투자업자, ▲금융회사 사칭 투자사기, ▲채널 매입 후 불법 리딩방 운영 등 3가지 유형의 핀플루언서 관련 위법행위 정황을 확인했다.금감원은 "금융소비자께서는 불법 핀플루언서 관련 다음의 유의사항 및 대응요령을 숙지해 부당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다음은 소비자 유의사항 및 대응요령.➊ 유튜브 채널, 댓글 등을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 2026년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연수 및 협의회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점검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기준 및 주요 점검사항 안내 △점검 시 유의사항 및 사례 공유 △점검단 역할 및 청렴교육 △질의응답 및 협의회 순으로 진행됐다.학교급식점검단은 학부모,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
금감원은 대부업권・채권추심업권 실무자를 대상으로 15일 설명회를 개최해 대부업법 및 개인채무자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건전한 영업관행 및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개인채무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도록 당부했다.주요 검사 지적사례 및 추심업무 관련 모범사례를 공유해 불법추심 등 법령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유사한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최근 대부업권에서 발생한 잇따른 해킹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개인신용정보 보안대책의 취약점을 자체 점검하여 개선하도록 촉구하고고객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충북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복잡한 지원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를 제작·배부했다.책자는 올해 변경되는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료급여지원제도 △이용 시 유의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급여 제도 등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제작된 책자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병·의원 등에 배부했다.특히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 상담 시 맞춤형 교육 및 홍보 자료
금융감독원은 13일 가상자산시장에서의 API거래 관련 이용자 유의사항 안내를 했다. API 거래는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를 실행하는 방식이다.이처럼 API는 24시간 거래가능한 가상자산 시장에서 이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조건으로 자동으로 주문할 수 있어 효과적인 거래수단으로 널리 통용되고 있으나, API의 편리함을 악용하는 불공정거래 사례가 일부 확인되고 있어, API를 이용한 주요 불공정거래 사례와 이용자 유의사항을 안내한다는 것이 금감원의 설명이다.금감원은 ▲API로 시장가 매수·매도
한국부동산원은 2일부터 3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제2회 국토관리청 합동 보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행사는 공익사업 보상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및 전국 5개 지방국토관리청의 보상 담당자 등 관계자 총 74명이 참석했다.이번 보상 아카데미에서는 ▲토지보상 기본조사 실무 ▲사례 중심 행정대집행 ▲수용재결 신청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공유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 간 경험과 지식을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유순희 주민자치부회장, 변종철 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탁구교실 운영현황 ▲2026년 쌍백면 주민자치 위원 위촉 및 임원선정 ▲2026년 주민자치 분과위원회 재구성 ▲공직선거법 유의사항 ▲산불예방 등을 논의했다.이날 주민자치회의 추천을 받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는 최금석 위원이, 감사직에는 공주원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10시간전
충남 보령시는 여름철 위생해충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난 28일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보건소 및 읍·면·동 방역소독 근로자 등 방역관계자 약 65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방역소독 사업 추진에 앞서 현장 근로자의 전문성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모기 등 위생해충의 특성과 방제 방법 ▲방역소독약품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 요령 ▲방제 작업 시 안전수칙과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전 동구는 판암쌈지정원 일원에서 2026년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 합동순찰 및 안전교육을 했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반려견 순찰대원 30여 팀이 참여했다. 합동 순찰과 함께 전문훈련사의 지도아래 순찰 시 유의사항, 안전교육, 반려견 행동교육,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순찰 코스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이 순찰 과정 전반을 직접 체험하며 교육 효과와 이해도를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찰 활동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길 기
금융감독원은 16일 최근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종신보험 가입시’ 유의사항을 발표했다.금감원에 따르면 사망시 유족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가입하는 종신보험을 수익추구가 가능한 저축상품처럼 판매해 민원이 빈발함에 따라 종신보험 판매·가입 관련 유의사항을 보도한 바 있음에도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민원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최근 발생한 주요 민원사례 및 유의사항을 안내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했다.실제로 생명보험 불완전판매 민원 중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민원이 가장 큰 비중 차지한다.최근 민원사례를 보면 ▲케익·두쫀쿠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보궐선거 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전략공천
6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영 복귀'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무보수' 선언…경영 자문 등 수행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찰 기간만 늘리다 사업 지연 우려된다”… 중림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논란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 선정 과정이 과도하게 늘어진 입찰 일정으로 오히려 사업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통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기간은 약 45일이다. 그러나 중림동 재개발은 1차 입찰 유찰 이후 곧바로 재공고하지 않고 별도의 독려 기간을 거친 뒤 2차 입찰을 진행, 이 과정에서 2차 입찰 마감까지 약 90일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간 경과 측면에서도 비효율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림동 재개발의 1차 입찰공고일은 지난해 11월 26일로, 2차 입찰 마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교통공사, 노사합동 현장점검ⵈ 철도장비 안전관리 강화
1시간전
인천교통공사는 어제 철도장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오류를 줄이기 위해 ‘노사합동 현장점검 및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비 운행과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귤현차량사업소에서 진행된 이날 점검에는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과 김현기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모터카 운행 등 장비 운행과 작업 전반을 점검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확인했다.이후 간담회에서는 현장 직원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화물운수 담당 공무원 교육… 지자체 역량 강화
2시간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제 광명역 KTX 대강당에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제도 및 시스템 관련 지방정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국 244개 시·군·구 화물운수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정부 실무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됐다.이날 TS는 위 제도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화물운송실적신고시스템을 활용한 운송사 및 운송실적 관리, 직접운송의무와 최소운송기준 위반 운송사 적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건설협회, 전라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ⵈ 현장 애로 청취
2시간전
대한건설협회가 전라권 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세종사무소에서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이승현 대구시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김기춘 제주도회장과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철도공단, 수서역세권 상업시설용지 2필지 경쟁입찰로 공급
2시간전
국가철도공단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상업시설용지 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오늘 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총 2필지로 C1-1블록, C1-3블록이다. 모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800% 이하의 개발이 가능하고, 감정평가 결과에 따른 공급 예정 가격은 C1-1블록 411억 원, C1-3블록 182억 원이다.대금 납부 조건은 2년 6개월 무이자 분할납부 방식으로, 계약금을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기자리뷰] 자리 채웠다…신뢰는 아직 공석
1시간전
가스기술공사가 2년 만에 수장을 세웠다.임종석 신임 사장이 취임하며 길었던 공백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조직 안팎의 시선은 여전히 물음표에 가깝다. 인사가 마무리됐다는 사실보다, 그 과정이 남긴 여운이 더 길다.이번 선임은 공모와 재공모를 거치며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내정설이 반복됐고 노조는 ‘검증’을 요구했다. 절차는 단계별로 진행됐지만 그 과정이 충분히 설명됐는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린다.결과적으로 ‘누가 됐느냐’보다 ‘왜 이 결론이었느냐’에 시선이 모이는 이유다.임종석 사장의 이력은 법조계 중심이다.공기